학교 풍경은 예쁜데 창문은 깨끗하진 않네요
오늘은 급식먹고 체해서 두통이 심해요
뭐 먹다가 체하는 일 한두번 아니긴 하지만 힘드네요.
오늘도 땋은 머리를 하고 있었더니
친구하 머리 땋는게 힘들지 않냐더군요.
5초도 안걸리는 일이라고 자랑했어요
진짜 대화거리 없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요즘 숏츠 컨텐츠에 절여져서 그런가 친구랑 대화하는게 어렵던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오늘은 시내에 학원이 있어서 시내에 갑니다. 포스트 하나 더 올라가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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