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알바 끝나면 밤이라 배고픈데
딱 그 시간에 문 연 데가 골목 붕어빵 아저씨밖에 없음ㅋㅋ
원래 워홀 자금 모은다고 이런 것도 참으려 했는데
방금 세 개에 이천원 주고 사서 걸어오면서 다 먹어버림
하나 남겨서 집 가서 먹으려 했는데 실패ㅠ
통장 잔고 인증할 때마다 아 이런 거 줄여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이 정도는 나한테 주자 싶어짐
어차피 일본 가면 붕어빵도 못 먹을 텐데ㅋㅋ
거긴 타이야키라고 부른다던데 맛은 비슷하려나
다들 알바 끝나고 나만의 소소한 사치 같은 거 하나씩 있음?

コメント 9件
たい焼きも美味しいよ〜働いた後の一個は自分へのご褒美じゃん
そうなんですよねww そのために頑張れてるまである
ほんまそれ、自分へのご褒美やね
たい焼きよりプンオパンのほうがパリパリしてて好きなんですよね〜わかる
ですよね、焼きたての味ww
たい焼きもおいしいww ぶんおパンは我慢できないよな
それなww 気にはなる
夜のバイト後のたい焼きは至高ですよねww 私も子ども寝かせてからこっそり食べます
こっそり食べるおいしさってのもまたありますよね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