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예대로 유학 준비 중인 고등학교 1학년이에요. 대학 입시에 내신이나 생기부 반영은 안되지만 졸업 자격을 위해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학교 다니면서 시간적으로도 멘탈로도 손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서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하루종일 잠 자고 .. ... 친구도 없어서요 😅
아마도 시험 볼 기회가 한 번 뿐일 것 같아서 조금 불안하기도 하고 제가 나중에 자퇴 한 걸 후회하게 될까봐 걱정도 되고 공부를 놓은지 오래 되어서 학원에 다녀야할까 고민도 돼요.
자퇴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학교에서 버티는 게 나을까요
또 만약 이번년도에 자퇴를 하게 된다면 내년 말에 있는 검정고시 시험을 보게 돼요.
제가 희망하는 대학의 원서 접수가 내후년 3월 초 쯤에 진행 되어서 학교를 계속 다닌다면 졸업예정자 자격으로 원서 접수가 가능한데 자퇴를 한 학생은 그 전에 검정고시에 합격해야 원서접수를 할 수 있는걸까요?
日本の芸大への留学を準備している高校1年生です。大学入試で内申点や調査書の内容は反映されませんが、卒業資格のために学校に通っています。でも、学校に通いながらだと時間的にも精神的にも損をしている気がしてならず、退学して高卒認定試験を受ける方向で考えています。学校では一日中寝ていて .. ... 友達もいないので😅
たぶん試験を受ける機会が一度しかないと思うので少し不安でもありますし、あとで自分が退学したことを後悔するんじゃないかと心配でもありますし、勉強から離れて久しいので塾に通うべきか悩んでもいます。
退学し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それともそれでも学校で踏ん張る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
また、もし今年退学することになったら、来年末にある高卒認定試験を受けることになります。
私が志望している大学の出願受付が再来年の3月初め頃に行われるので、学校に通い続ければ卒業見込み者として出願できますが、退学した生徒はその前に高卒認定試験に合格していないと出願できない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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