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일본인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작은 이벤트들이 모이고 모인 공간이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준마이 다이긴조의 깔끔한 맛과 무료로 주는 스시가 매우 맛있던것... 그리고 노리경식쿤과 쿠리코상이 생각보다 존멋존예였어요ㅋㅋㅋ
구경 끝나고 집가는 길에 스시를 먹었는데 무료스시보다 맛이 덜했네요.
한가지 행운이었던건
니가타 노선이 생기면서 도쿄ㅡ아오모리 전철여행을 니가타에서 아키타를 거쳐 아오모리로 갈 수 있게될ㅐ란걸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일찍가는걸로

コメント 1件
わ!めっちゃ良いですね!!!
行ってみたい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