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갔을 때 어른 코스랑 애 코스가 완전히 다르다는 걸 늦게 알았어요
첫날에 욕심내서 메이지신궁 데려갔는데 원시림 산책로가 생각보다 길어서 4살이 중간에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음ㅋㅋ
숲이라 유모차 밀기도 애매하고
그냥 요요기 공원 잔디밭에서 뛰게 두는 게 나았을 뻔했어요
대신 애가 제일 좋아한 건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여기 포켓몬센터 큰 데가 있어서 우리 애는 여기서 안 나오려고 함
캐릭터 매장이 한 건물에 몰려있어서 비 와도 실내라 편하고
아사쿠사 센소지도 갔는데 나카미세도리 그 먹거리 골목이 애한테는 신궁보다 훨씬 반응 좋았어요
어른은 절 보는데 애는 길거리 간식만 봄..
결론은 도쿄도 오사카랑 똑같더라구요
애 데리고는 하루 한 군데씩
다음엔 디즈니 갈까 고민중

コメント 3件
www子どもはお寺より食べ歩きですよね 私も旅行行くと食べるのが半分だし
wwwそうですよね 食べるのが半分ですよね
ディズニー行くなら朝イチ入場が勝負だよ、昼過ぎると4歳は電池切れる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