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첫날부터 헤매면 하루가 날아가서 적어봐요
1. 난바 숙소면 난카이 라피트나 급행
라피트는 좌석 지정이라 편한데 급행이랑 시간 차이가 크지 않아요
캐리어 크면 라피트 아니면 그냥 급행 타도 됨
2. 우메다나 교토 쪽이면 JR 하루카
난바 안 거치고 바로 올라가서 이쪽 숙소면 이게 답이에요
3. 밤 늦게 도착이면 리무진 버스
전철 끊기는 시간대엔 이게 제일 속 편해요 짐 실어주고 앉아서 가니까
저는 세 번 다 난바 숙소라 급행만 탔는데 도착 시간이 늦으면 무조건 버스로 갈아탔어요
표는 도착 층에서 사면 되고 미리 온라인으로 안 끊어도 괜찮았음
空港で初日から迷うと一日がつぶれるので、書いておきます
1. 難波の宿なら南海ラピートか急行
ラピートは指定席なので快適ですが、急行と時間差はそれほど大きくないです
キャリーケースが大きいならラピート、そうじゃなければ普通に急行でOK
2. 梅田や京都方面ならJRはるか
難波を経由せずそのまま向かうので、この辺りの宿ならこれが正解です
3. 夜遅くに到着するならリムジンバス
電車が終わる時間帯はこれが一番気楽です 荷物を載せてくれて座って行けるので
私は3回とも難波の宿だったので急行だけ乗りましたが、到着時間が遅いときは必ずバスに乗り換えました
チケットは到着階で買えばいいし、事前にオンラインで取らなくても大丈夫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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