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동기가 다음 달에 한국 잠깐 들어간다고 항공권 끊었다고 자랑하는데 부럽더라구요ㅋㅋ
저는 실험 돌아가는 게 있어서 이번 여름은 그냥 교토에 눌러앉을 듯
작년에도 못 갔는데 올해도 이러네요..
매미 울기 시작하니까 괜히 더 집 생각나고 그래요
다들 방학 때 잠깐이라도 들어가시는 편인가요
研究室の同期が来月ちょっと韓国に帰るって航空券取ったって自慢してて羨ましかったですww
私は実験が回ってるのがあるのでこの夏はそのまま京都に居座ることになりそう
去年も行けなかったのに今年もこんな感じですね..
セミが鳴き始めるとなんか余計に家のこと思い出したりするんですよね
みなさん休みの時って少しでも帰るほうですか
2年目なんですね😭 私だけじゃないなんて慰められますねww
ほんとそれです😭 セミの声マジで反則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