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세번째 날입니다!!
이 날은 렌터카를 빌려서
후지산하고 스와호수까지 다녀왔어요
좀 길어져서
같은 날이라도 좀 나눌게요
그럼 시작합니다
아침 일찍
8시 반에 예약해 둔 렌터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텔이 히가시긴자와 가까워
5분 걸어가면
영업소가 나와요
렌터카 예약이나 그런건
나중에 한번 다룰 생각입니다
세단이 나올줄 알았는데
차가 없어
동급으로 주셨네요
스바루 임프레자
소형 SUV에요
내비게이션이 세로로 긴건 처음 봤어요
차 자체는
좁지 않고 괜찮았어요
만땅으로 받으니
750km 주행가능?
최고속도는 180이었어요
차 크기치곤 적네요
이제 출발~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아침 뭐 먹을까해서 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침은 단팥빵
도쿄와서 파란 하늘을 본건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아라쿠라야마 센겐공원
도착하니
사람들이 아침부터 많습니다
야마나시 쪽 오니까
하늘이 흐려지는 느낌?
입구 쪽에 있는 신사에요
올라가는 길은 2개
계단이 힘들면 왼쪽 오르막길로 가면 되는데
계단은 쭉 직진
오르막길은 삥 돌아가서 가기에
힘들어도 계단이 낫습니다
저는 계단으로 갔어요
좀 가파르긴 해요
하지만 타이베이의 샹산에 비하면
저는 올라갈만 하다고 봅니다ㅋㅋ
다 올라오니
목탑이 보입니다
전망 스팟 가려면 목탑 오른쪽으로 ㄱㄱ
이거 올라왔다고
땀이 주르륵 (--;)
아...
구름이 가려버렸어
그래도 멋집니다
일단 희망을 가져봐요
내려올때 일부 구간은
계단으로 안 가고
내리막길로 그냥 갔어요
근데 오래걸려서
다시 계단으로 갔습니다
중간에 빠지는 길이 있어요
가와구치호
조금만 가면
산 터널 넘어서
가와구치호가 나와요
거기서 제일 유명한
오이시 공원으로 갑니다
공원에
여러 꽃들이 조성이 잘 되어 있어요
근데 사람이 많긴 한데
이쪽 동네는 다 중국어가 들려요
한국인은 거의 못 봤어요
여기도 구름이 쫘악
물가에서도 찍어봅니다
그래서 진짜 희망을 걸고
밥 먹고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점심은 야마나시의 전통음식
호토(호우토우)에요
호우토후도라는 곳에서 먹었어요
들어가니까
직원들 목소리가 왜 이렇게 큰지ㅋㅋ
이랏샤이마세!!
난메이사마데스까?!
여기서 알바하면
성량은 좋아지겠네요
저 마크가
후지산+근처 호수인데
계속 ㅇ위에 ㅅ이 있는것처럼 보였어요ㅋㅋㅋ
가게 안이
완벽한 실내라기 보다는
창문이 없는 그런 곳?
호우토후도라는 곳에서 먹었어요
들어가니까
직원들 목소리가 왜 이렇게 큰지ㅋㅋ
이랏샤이마세!!
난메이사마데스까?!
여기서 알바하면
성량은 좋아지겠네요
호토(1210엔)
칼국수 같은 음식이에요
저는 두꺼운 면을 좋아하는데
제 스타일이었고
국물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뜨겁습니다
🔥
에어컨이 없어서
만약에 35도 이상 폭염이라면
힘들듯?
땀 흘리며 식사
그래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시
오이시공원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정상은 전체적으로 녹아도
눈이 살짝은 남아있네요
물줄기처럼?
구름의 움직임이 빠른가
금방 가려지네요
유튜브로 후지산 쪽 생중계를 봤는데
좀 구석진 호수인
쇼지호수는
아주 잘 보여서 거기로 갔습니다
다음에 계속...

コメント 16件
富士山が見えた瞬間、しびれたでしょうねww
それなww 雲が晴れる時がマジでドーパミン
地上から見るのは初めてだったので、しびれましたねww
富士山、結局見られたんですねww うらやましいです
ちょっと感動ではありましたww
大石公園、富士山が見えるまで待ったかいがありましたねww
はい、よかったです笑笑
富士山見えるの運ゲーww うらやましい
やっぱり梅雨の時期だからww
運ですねww 私も2回とも曇って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