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일본 최대 규모로 이어져 온 한일 교류회 주최자 아마조니안입니다! 11월에는 제가 바빠서 다음 모임은 12월이에요!
저희 교류회는 제가 한국에서 유학할 때 술을 마시면서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었던 경험(특히 회화)을 바탕으로, 스터디 같은 건 없고 ‘술자리’로 진행돼요. 술의 힘도 있고 왁자지껄해서 시끄러울 정도로 분위기도 좋고, 한일 참가자 비율은 매번 거의 30:30이에요. 서서 마시는 게 아니라 지정석에 앉는 방식이라 일본인과 얘기 못 했다거나 한국인과 얘기 못 하는 일은 없어요! 일본에서 열리기 때문에 일본어가 대부분 들리는 상황이긴 하지만, 한국어 좌석도 마련해 두었으니 한국어를 말하고 싶은 일본인, 일본어를 못 하는 한국인도 꼭 놀러 오세요!
장소, 참가비, 주의사항 등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공지에 있습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참가자 명단을 공개하고 있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도 모집하고 있어서 이쪽 정원에 포함되더라도 자리를 마련해 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1차 모임의 일본인 남성 자리는 매번 일찍 마감되니 주의해 주세요.
일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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