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받침이라는 게 진짜 너무 어려워서
나름 제대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완전 다르다고 웃음당해 ㅎ
이제 최애 말투를 통째로 따라 하는 게 결국 제일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한국어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받침이라는 게 진짜 너무 어려워서
나름 제대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완전 다르다고 웃음당해 ㅎ
이제 최애 말투를 통째로 따라 하는 게 결국 제일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韓国語ちまちま勉強してるんだけど、パッチムってやつがマジで難しくてさ
自分ではちゃんと言ってるつもりでも、全然違うって笑われるのよw
もう推しの喋り方まるっと真似するのが結局一番早い気がして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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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받침은 소리를 끝까지 내지 않고 입에서 멈추는 느낌으로 하면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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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 되기까지 이제 2년밖에 안 남았지만, 30살이 되기 전까지 TOPIK을 최대한 많이 봐서 자격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싶어요! 열심히 해야지ー! 언젠가 짧게 유학도 가고 싶네요, 어느 정도 한국어를 알면서도 아직 한국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가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7월에 약 2년 만에 한국어능력시험을 보고 왔어요! 지난번에는 235점으로 간신히 6급에 합격. 유효기간도 끝났고 취업 준비도 해야 하겠다 싶어서 다시 응시📚 이번에는 TOPIK 성적과 중급 이상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지난번을 돌아보며 지난번에는 듣기는 잘하지만 읽기가 의외로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한국 유학을 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실력이 늘고 있었기 때문에 본격적인 “한국어 공부”는 특별히 하지 않았는데요, 역시 공부하지 않으면 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미리 조금 준비했어요. 읽기 기출문제를 몇 번 풀어 보니 약한 파트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문장을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는 파트 피로가 몰려오는 후반의 장문 파트. 그리고 이야기 지문이 과제였어요. 사실을 읽고 해석하는 건 대학 수업에서 익숙했지만, 소설에 나오는 표현은 낯설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또 ‘이때 등장인물의 감정은?’이라는 질문에도 거의 정답을 맞히지 못했어요. 약점 극복하기 어느 언어든 그렇지만,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되면 무심코 자신이 쓰기 편한 단어만 사용하게 돼서 새로운 표현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져요. 저는 소설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단
시골 사우나에서 카운터 알바를 시작한 지 어느새 1주일쯤 됐다. 이 지역은 비교적 연세가 있는 손님이 많은 데다 사투리도 꽤 강한 편이다.집중해서 듣고 있어도 “……지금 뭐라고 하신 거지?🥹” 싶을 때가 아직도 많다.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은 상태로 손님을 응대하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알아듣지 못하고 실수를 연달아 했다…🥲 어른 4명인데 실수로 어린이 요금으로 계산하기도 했다.다행히 친절한 손님이 “이거, 잘못된 거 아닌가요?” 하고 알려주셔서 다행이었지만, 그 후에도 실수를 연달아 해서 아무래도 풀이 죽었다…. 슬슬 익숙해져도 될 때인데,‘시골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언어의 장벽이 몇 배나 높게 느껴진다😂 한국어만 해도 아직 한참 부족한데 거기에 사투리까지 더해지니 꽤 만만치 않다.마음이 꺾일 것 같은 날도 있지만, 이것도 한국 생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익숙해지고 싶다🥲✊🏻
10월에 일본에서 실시되는 TOPIKⅠ에 접수를 해서,,, 드디어구나 싶어서 두근두근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떨어져도 괜찮으니까 어떤 느낌인지, 한국어 실력 테스트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 생각이에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도 있으니까요! 일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자! (모티베이션 업!)
후배한테 TOPIK 공부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그러고 보니 나도 처음에 레벨 감각 때문에 막혔었지 하고 떠올랐어 TOPIK II는 말이야, 3급부터 6급까지 전부 같은 문제거든 그래서 처음 보면, 내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는 채로 어려운 문제까지 풀게 돼서 체감상 엄청 어렵게 느껴져 이거 모르면 "내가 이렇게나 못하나?" 하고 우울해지는 거 대충 기준으로 자주 말하는 게, 4급 정도가 한글검정 준2급이랑 비슷한 정도 수업으로 치면 1시간짜리를 300번 정도, 대충 반년 조금 넘는다고 들었어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4급 있으면 5급은 꽤 손이 닿는 범위라던데, 그 말 듣고 좀 의욕 났어 그리고 요즘 꽤 도움 되고 있는 게, 공부에 ChatGPT 같은 거 쓰는 거예요 비즈니스 느낌 나는 한국어 메일 초안 고쳐 달라 하기도 하고, 읽게 해서 발음 체크하기도 하고 참고서만 보던 때보다 은근히 더 잘되는 것 같아요 일단 다음 회차 신청해뒀으니까, 다시 단어부터 차근차근 해보려고요 일하면서 하면 책상에 앉는 게 제일 큰 허들이긴 한데요ㅋㅋ
요즘은 TOPIK을 의식해서 단어 암기랑 문법이나 활용을 조금 공부하고 있는데 전혀 실력이 늘고 있다는 느낌이 안 들어서 괴로워! 오늘 영상에서 최애 방송 같은 걸 보면 좋다고 했는데 최애도 없어서 ㅠㅠ 다들 추천하는 공부법이나 최애로 삼을 만한 사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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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걷기 좋은 날씨라 점심먹고 잠시 산책… 높고 멋진 건물은 많은데, 그 중에 내 건물은 없구나… ㅠㅠ
한국 분도 일본 분도 같이 세트로그 하자~ 마음대로 들어와 줬으면 좋겠어! 참고로 저는 06년생 대학 2학년 남자예요! 룸 코드: cc32hjy
내년 10월에 패션쇼를 해요! 그래서 의상을 직접 만들 거야~!
아침일어나신분들 일어나지 않으신분들 좋은 아침이네요 예 제목과 같이 지각이라 생각하고 뛰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기사님은 오늘도 늦으시더군요 행운이라고 생각해보도록하죠. 요즘 중국드라마가 한국에서 유행처럼 번지는데요 생각보다 재밌지만 우리나라 복식과 일본의 복식을 섞어 이상하게 만들어논걸 보고있으면 ‘와 자기네들거 없애버린다는건가’라는 생각이드는데요. 그걸 보는 외국인은 그게 중국 전통복방이라고 착각할까 두렵기도 하지만 스토리적으로 재밌긴하더군요. 그리고 주말에, 봤었었던 일본드라마 ’트릭’을 보고있습니다만, 아 역시 ’야마다‘씨와 ’우에다’씨의 조합은 행복이더라구요☺️ 고3인데 공부를 안하냐는둥 소리가 들려오긴하지만 그것도 같이 보면 결국 드라마에 몰중해서 안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두 역할을 맡으신 배우분들 너무 좋아하고 트릭 웃긴데 스토리도 좋아서 다시봐도 행복하네요. 또 ‘아이언 마스크’ 라는 영화도 봤습니다. 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 ‘제라르 드파르디외’, ‘게어브리얼 번’ 배우님들이 주역인 프랑스의 루이14세 때를 배경으로 한 영화랍니다. 삼총사 아실려나요. 오늘 학교 가서 친구들에게도 물어볼려합니다. 모
댓글 3개
받침은 소리를 끝까지 내지 않고 입에서 멈추는 느낌으로 하면 비슷해요
오오 그 느낌 뭔지 알 것 같아, 해볼게요
최애 따라 하면서 연습한다니, 어느 배우 말투로 하고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