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다녀오면서 비행기에서 살아남기가 제일 빡셌어요
3시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애는 그 안에서 우주를 다녀옴ㅋㅋ
일단 이착륙때 귀 아파하는 거
사탕은 4살이라 좀 그렇고 저는 빨대컵에 물 챙겨갔어요
쪽쪽 빨면 귀 뚫리는 효과 비슷하게 있는 듯
젖병 떼기 전엔 그냥 우유 물려서 보냄
간식은 평소에 안 주던 거로 한두 개
새로운 거여야 집중함
뽀로로 비스킷 같은 익숙한 건 30초만에 질림ㅠ
그리고 패드에 영상 미리 다운
기내 와이파이 믿지 마세요 진짜
예전에 다운 받은 줄 알았는데 막상 비행기 뜨니까 안 돌아가서 식은땀
여벌옷은 기내 가방에 한 벌
주스 쏟거나 멀미하면 답이 없어요
저는 도쿄 갈 때 안 챙겼다가 후회함
근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엄마 멘탈인 거 같아요
옆 사람 눈치 보다 보면 더 힘들어져서 그냥 마음 비우고 가요
大阪2回、東京1回行ってきた中で、飛行機で生き延びるのが一番きつかったです
3時間もかからない距離なのに、子どもはその間に宇宙まで行ってきたww
とりあえず離着陸のときに耳が痛がること
飴は4歳だからちょっとあれで、私はストローマグに水を入れて持っていきました。
ちゅーちゅー吸うと耳が抜ける効果にちょっと似てる感じがある
哺乳瓶をやめる前は、ただミルクを飲ませてやり過ごす感じ
おやつは普段あげてないやつを1〜2個
新しいやつじゃないと集中しない
ポロロビスケットみたいな慣れたやつは30秒で飽きるよ
それからタブレットに動画をあらかじめダウンロードしておく
機内Wi-Fi信じないでください、マジで
前にダウンロードしてたと思ってたのに、いざ飛行機が飛んだら動かなくて冷や汗出た
替えの服は機内持ち込みバッグに1セット
ジュースこぼしたり酔ったりしたらもうどうしようもないです
私は東京行く時に持っていかなくて後悔した
でも結局いちばん大事なのはママのメンタルな気がします
隣の人の目を気にしてるともっとしんどくなるので、もう気にしないで行きます。
그러게, 기내 Wi‑Fi 진짜 못 믿는 놈이야ㅋ 사전 다운로드가 생명이지
ㄹㅇㅋㅋ 한 번 데여봐서 이젠 무조건 미리 다운
패드 영상 미리 다운 진짜 공감ㅋㅋ 와이파이 믿으면 안 됨
기내 와이파이 진짜 못 믿어요ㅋㅋ
기내 와이파이 믿지 말라는 거 ㄹㅇㅋㅋ
진짜요ㅋㅋ 다운 받았는줄 알았다가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