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남녀로써 이성관계에 한정하지 않고, 좀 더 포멀하게,
'이런 부분, 한국인(일본인)스러운 것 같아 귀엽다'거나,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소소한' 포인트같은 것이 있을까요?
이를테면 저 같은 경우, 일본인들을 보면 남녀노소할 것 없이,
가방에 키링이나 부적들을 달고 다니는 걸 보면 일본인스러워 귀엽다고 생각해요.
한국도 키링 문화가 비주류는 아니지만, 연령대 폭이 일본처럼 다양하진 않거든요.
아니면 친구끼리의 대화에서 맞장구쳐줄 때,
'쏘우'를 여러번 붙여 말하는 것(쏘쏘쏘쏘)도 왠지 귀엽게 들려요.
単純に男女としての異性関係に限らず、もう少しフォーマルな意味で、
「こういうところ、韓国人(日本人)らしくてかわいいな」とか、
魅力的だと感じるような「ささやかな」ポイントみたいなものはありますか?
例えば私の場合、日本人を見ると、老若男女を問わず、
カバンにキーホルダーやお守りをつけて持ち歩いているのを見ると、日本人らしくてかわいいと思います。
韓国もキーホルダー文化がマイナーという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年齢層の幅は日本ほど多様ではないんですよね。
あるいは友達同士の会話で相槌を打つとき、
「そう」を何度も重ねて言うこと(そうそうそうそう)も、なんだかかわいく聞こえます。
연인을 소중히 여기고, 피부 관리를 해서 피부가 깨끗하다거나 그런 점일까요! 그리고 공부를 중시하는 사회라 영어를 잘하는 점(저는 전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