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상 서랍 정리하는데 구석에서 엔화 동전이 한 줌 나옴ㅋㅋ
귀국할 때 지폐만 바꾸고 동전은 귀찮아서 그냥 들고 왔었는데 여깄었네
쓸 데도 없으면서 왜 이건 못 버리겠지
今日机の引き出し整理してたら隅っこから円の硬貨がひと握り出てきたww
帰国する時紙幣だけ両替して硬貨は面倒でそのまま持って帰ってきてたんだけど、ここにあったんだな
使い道もないのになんでこれは捨てられないんだろう
나는 반대로 동전 남으면 바로바로 쓰는 편ㅋㅋ 근데 나도 아직 안 가봐서 모으면 재밌을 거 같기도 하고 부럽다
동전은 그냥 추억이라 못 버리는 듯ㅋㅋ 나중에 또 가면 쓰지 뭐
저도 워홀 준비하면서 예전 여행 때 남은 동전 있나 지갑 뒤졌는데 하나도 없더라구요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쓰고 모아둘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