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얘기와는 별개로, 가게 동료들한테 한국 간다는 얘기를 전혀 못 하고 있네
친한 사람일수록 말 꺼내기 어렵고, 계산대 마감하면서 몇 번이나 말 꺼내려다가 결국 그만뒀어
괜히 신경 쓰게 만드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갑자기 그만둔다고 말하는 것도
지난번에 같이 밥 먹으러 갔을 때가 딱 타이밍이었는데, 그냥 가라아게 얘기하다 끝났어
退職の話とは別で、店の同僚に韓国のこと全然言えてないんだよなあ
仲いい人ほど言いづらくて、レジ閉めながら何回か言いかけて結局やめた
変に気を遣わせるのも嫌だし、かといって急に辞めますって言うのも
この前一緒に飯行った時が完全にタイミングだったのに、普通に唐揚げの話して終わ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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