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근처에 있는 ‘이치무진 본점’에 다녀왔어요. 정말 ‘하카타 라멘’이라는 느낌이라 맛있었어요.
놀랐던 건 명란젓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역시 하카타네요.
(카라시 다카나도 무한리필이었는데, 맛있었어요)
空港近くにある「いちむじん本店」に行ってきました。ザ•博多ラーメンという感じで美味しかったです。
びっくりしたのは明太子が食べ放題ということ。さすが博多ですね。
(辛子高菜も食べ放題だったんですけど、美味し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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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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