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근처에 있는 ‘이치무진 본점’에 다녀왔어요. 정말 ‘하카타 라멘’이라는 느낌이라 맛있었어요.
놀랐던 건 명란젓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역시 하카타네요.
(카라시 다카나도 무한리필이었는데, 맛있었어요)
공항 근처에 있는 ‘이치무진 본점’에 다녀왔어요. 정말 ‘하카타 라멘’이라는 느낌이라 맛있었어요.
놀랐던 건 명란젓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역시 하카타네요.
(카라시 다카나도 무한리필이었는데, 맛있었어요)
空港近くにある「いちむじん本店」に行ってきました。ザ•博多ラーメンという感じで美味しかったです。
びっくりしたのは明太子が食べ放題ということ。さすが博多ですね。
(辛子高菜も食べ放題だったんですけど、美味しかったです)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오늘 정시 퇴근하고 마트 들렀는데 라면 코너 끝쪽에 일본 라멘 컵 종류가 좀 늘었더라구요 예전엔 한두 종류만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코츠 미소 시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나 골라서 들었다 놨다 한참 하다가 결국 미소 하나 집어왔는데 정작 와서 끓여보니 그냥 그랬음ㅋㅋ 일본 갔을 때 편의점에서 사 먹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비교하게 되는 게 문제인 듯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사 와서 끓여 먹으면 또 한동안 만족하다가 다시 비행기표 검색하고 그러네요 다들 한국에서 파는 일본 라멘 중에 그래도 비슷하다 싶은 거 있어요?
이번에 하카타에 3번째 여행 가게되었는데 하카타나 덴진 쪽에 라멘 맛집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이치란보다 신신라멘을 더 좋아해요! 비슷한 맛이나 느낌의 라멘집 있을까요? 라멘이 아니더라도 야키니꾸나 카츠집도 알려주세요! 가정요리집도 좋아합니다!! 여행객 많이 없는 가게를 더 선호해요!
안녕하세요 여기다 여행일기도 쓰게 되네요 재작년 여름에 도쿄여행을 했는데 일기형식으로 풀어볼게요 2024년 여름 종강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도쿄로 향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서 도쿄 여행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어요 도키도키 출국과정은 빼고 간 곳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하라주쿠 호텔에 짐을 맡기고 하라주쿠로 향했습니다 내리니까 비가 꽤 옵니다 앞에 있는 건물은 하라카도인데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모양이 유니크합니다 돌아다니가 점심 먹으러 갔어요 원래는 규카츠를 먹으려했는데 줄이 많아서 다른데 찾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요코하마 이에케 라멘 일본 가기 전에 학교 친구가 얘기해준 곳인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1시까지 밥도 무료래요 국물은 시오(소금) 베이스로 했고 차슈도 큼지막하고 좋았어요 다른 리뷰 봤을때 많이 짜다고 했는데 저는 그 정도까지 짜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먹는 것보단 조금 짤수는 있습니다 앞에 보시면 이치란처럼 주문할 때 면이나 맛 기름 이런 것도 다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맛에 맞게 앞에 간장이나 이것저것 더 넣어 먹을수도 있어요 다 먹고 다케시타토오리로 갔습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날도
점심 시간에 옆자리 형이 갑자기 우동 먹자고 끌고감 판교 회사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사누키 우동 컨셉으로 면 직접 뽑는 집이었음 붓카케 하나 시켰는데 면 식감은 진짜 괜찮았음 근데 국물이 좀 달달한 게 한국식으로 살짝 튜닝한 느낌 도쿄에서 먹던 그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랑은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이건 그냥 내 입맛 기준이고 동료는 엄청 만족하면서 먹음ㅋㅋ 오후에 코드 리뷰 두 개 잡혀있었는데 다행히 면이라 그런가 안 졸렸음 저녁때까지 멀쩡하게 버팀 다음에 또 갈 듯
[麺屋我ガ] - 멘야가가 하카타 돈코츠 라멘을 하는 집으로, 돼지냄새가 강하지 않기 때문에 호불호 없이 드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가셨다면 텐진점이 가장 방문해보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EB%A9%98%EC%95%BC%EA%B0%80%EA%B0%80+%ED%85%90%EC%A7%84%EC%A0%90/@33.5856391,130.3941008,17z/data=!3m2!4b1!5s0x35419184159a5559:0xead91e95c5bb8fd8!4m6!3m5!1s0x3541913c39a2a60f:0x78e51c59155ca46d!8m2!3d33.5856391!4d130.3966811!16s%2Fg%2F11s658w3c9?authuser=0&entry=ttu&g_ep=EgoyMDI2MDMwOC4wIKXMDSoASAFQAw%3D%3D
도쿄 오사카 얘기만 많이 보여서 한번 써봄ㅋㅋ 여기는 시급 950엔이라 도쿄 친구한테 말하면 짠하다고 함 근데 월세가 6만엔도 안 들어서 결국 비슷한 듯 다들 후쿠오카 워홀은 어떻게 보는지 궁금하네요 주변에 텐진 쪽에서 일하는 한국인 워홀러 있으면 댓글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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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가고 싶어! 데려가 줘!
ㅎㅎ
후쿠오카 갈때마다 여기 가는데 !
헐 맛있겠다. 아 진짜 맛있겠다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