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지나면 건강진단 시즌이라 미리 적어둠
회사에서 지정 병원 목록 주는데 아무 데나 고르면 예약이 한참 뒤로 밀림
인기 없는 데가 오히려 금방 잡힘
전날 밤 몇 시 이후 금식이라고 안내문에 써있는데 물은 마셔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괜히 목마른 채로 갔다가 채혈할 때 고생함
바륨이랑 위내시경 중에 고르라고 하는 회사도 있는데 회사에서 비용 대주는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총무한테 먼저 물어보는 게 나음
결과지는 몇 주 뒤에 집으로 오고 회사에도 따로 감
재검사 항목 뜨면 연락 옴
夏が過ぎれば健康診断シーズンなので、先に書いておく
会社から指定病院の一覧をもらうけど、どこでもいいと適当に選ぶと予約がかなり先になる
人気のないところのほうがむしろすぐ予約が取れる
前日の夜、何時以降は絶食と案内に書いてあるけど、水は飲んでもいい場合がほとんど
わざわざ喉が渇いたまま行って、採血のときに苦労する
バリウムと胃カメラのどちらかを選べと言われる会社もあるけど、会社が費用を負担してくれる範囲が違うことがあるから、総務に先に聞くほうがいい
結果票は数週間後に家に届いて、会社にも別途届く
再検査の項目が出たら連絡が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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