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지나면 건강진단 시즌이라 미리 적어둠
회사에서 지정 병원 목록 주는데 아무 데나 고르면 예약이 한참 뒤로 밀림
인기 없는 데가 오히려 금방 잡힘
전날 밤 몇 시 이후 금식이라고 안내문에 써있는데 물은 마셔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괜히 목마른 채로 갔다가 채혈할 때 고생함
바륨이랑 위내시경 중에 고르라고 하는 회사도 있는데 회사에서 비용 대주는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총무한테 먼저 물어보는 게 나음
결과지는 몇 주 뒤에 집으로 오고 회사에도 따로 감
재검사 항목 뜨면 연락 옴

댓글 3개
물 마셔도 되는 줄 몰라서 계속 참고 있던 사람
저도 첫해에 그랬음ㅋㅋ
총무한테 먼저 물어보는 거,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