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여름방학인데 다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서요
저는 작년엔 그냥 일본 남아서 카페 알바 풀로 뛰었는데
부모님은 잠깐이라도 들어오라고 하시고ㅋㅋ
근데 들어갔다 오면 또 항공권에 돈 깨지고 알바도 비고
다들 방학 때 한국 잠깐 들어가는 편이에요?
아님 그냥 남아서 돈 모으는 쪽?
장마라 방에만 있으니까 괜히 생각만 많아지네요
もうすぐ夏休みなんですけど、みんなどう過ごしてるのか気になってて
私は去年はそのまま日本に残ってカフェのバイトをフルで入ってたんですけど
親はちょっとでも帰ってこいって言うしww
でも帰ってくるとまた航空券でお金飛ぶし、バイトも空いちゃうし
みんな休みのときって韓国にちょっと帰る派ですか?
それともそのまま残ってお金貯める派?
梅雨で部屋にばっかいるから、なんか余計に考えちゃいますね
저도 작년 여름엔 안 들어가고 알바 풀로 뛰었는데 부모님 보고싶어서 좀 후회됐어요ㅠ
ㅇㅈ 저도 그게 제일 걸려요ㅠㅠ 돈도 돈인데
나도 학생 때 방학마다 항공권에 다 깨져서 결국 안 들어갔었음ㅋㅋ 근데 부모님 얼굴 한번 보는 게 낫더라
ㅇㅈ ㅋㅋ 부모님 얼굴 보면 또 잘 들어왔다 싶긴 해요
저도 작년엔 안 들어가고 버텼는데 항공권 아까워서ㅋㅋ 근데 올해는 잠깐이라도 다녀오려고요
맞아요 항공권만 아니면 진작 갔을텐데ㅋㅋ
ㅋㅋ 항공권만 아깝지 않으면 잠깐이라도 들어가는 게 멘탈엔 나은듯 부모님도 보고싶어 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