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남성의 세라복!
여름, 초가을은 백세라, 그 외에는 흑세라였어요!
무엇보다 다른 옷들은 기성품이었지만, 이 옷 만큼은 맞춤으로 만들어서 더욱 의미 깊던 옷이었죠!
저거 한벌 입겠다고 전날밤에 밤새 다리미질에 구두도 반짝 반짝 닦던 추억이 있죠...
20살 남성의 세라복!
여름, 초가을은 백세라, 그 외에는 흑세라였어요!
무엇보다 다른 옷들은 기성품이었지만, 이 옷 만큼은 맞춤으로 만들어서 더욱 의미 깊던 옷이었죠!
저거 한벌 입겠다고 전날밤에 밤새 다리미질에 구두도 반짝 반짝 닦던 추억이 있죠...
20歳男性のセーラー服!
夏、初秋は白セーラー、それ以外は黒セーラーでした!
何より、他の服は既製品でしたが、この服だけはオーダーメイドで作ったので、より思い入れの深い服でしたね!
あれを着るために、前日の夜に一晩中アイロンがけをして、靴もピカピカに磨いた思い出があり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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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바로 저였구요 당시 친구들과 가족들 사이 제 별명이 '일본 여고생', '세일러문'이었습니다 한국인들도 세일러복=여성복으로 알고 있어서 우락부락한 남자들이 입으면 되게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원래는 상남자의 옷인데...
밖은 찜통인데 사무실 들어오면 소름 돋을 만큼 추움 오늘도 반팔 입고 왔다가 오전 내내 팔 문지름ㅠㅠ 에어컨 바로 밑자리라 그런지 진짜 냉장고 안에 앉아있는 기분 결국 의자에 걸쳐둔 얇은 카디건 아침부터 껴입고 있는데 이게 여름 맞나 싶다 아까 점심 먹으러 밖에 나갔다 오니까 오히려 그 후덥지근한 게 반갑더라ㅋㅋ 다들 회사 냉방 이렇게 센가요 온도 좀 올리자 하면 또 더워하는 사람 있어서 말도 못 꺼내겠고 결국 나만 계절 거꾸로 사는 느낌 담주엔 그냥 무릎담요라도 하나 갖다놔야 될 듯
11월에 서울에 가는데 날씨나 기온은 어떤가요? 어떤 옷을 입고 가면 좋을까요? 알려주세요!
어제까지만 해도 선선했는데 오늘 새벽부터 후덥지근.. 아이 어린이집 보낼 때 뭐 입혀야할지 매번 고민이네요ㅠㅠ 반팔에 얇은 가디건 하나 챙겨주는 정도면 될까요 환절기에 감기 잘 걸려서 신경쓰여요 다들 아이 옷 어떻게 입히세요?
욕실 앞에 깔아둔 발매트가 언제부턴가 안 마르는 느낌임 밟으면 축축한 게 그대로 발에 올라옴ㅠㅠ 오늘 들어와서 밟자마자 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바로 걷어냈다 세탁기에 그냥 돌려도 되나 밑에 고무 같은 거 붙어있는 건 돌리면 안 된다는 말을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그게 맞나 모르겠음 어차피 널어놔도 이 습도에 마를 것 같지도 않고 여벌로 하나 더 사서 번갈아 쓰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다들 여름엔 며칠에 한 번씩 빠는지 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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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구두는역시 불광이죠ㅋㅋㅋㅋㅋ
크 역시 멋을 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