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리 1살 딸을 위해서
욕실에 붙여 놓은 아이우에오 포스터인데요
이걸 보다가 갑자기 “나는 이걸 전부 다 한국어/영어로 말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여러분은 다 말할 수 있나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이거 우리 1살 딸을 위해서
욕실에 붙여 놓은 아이우에오 포스터인데요
이걸 보다가 갑자기 “나는 이걸 전부 다 한국어/영어로 말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여러분은 다 말할 수 있나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これ、うちの1歳の娘のために
お風呂場に貼ってあるあいうえおポスターなんですが
これを見ていたら、急に「私はこれを全部韓国語/英語で言えるかな…?」って思ったんですよねーー🤔
皆さんは全部言えますか??
ぜひ挑戦し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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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기로 돌아왔어요! 일본어를 공부 중인 한국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 한국에는 좀처럼 못 가지만, 일본에 계신 분들과 친해지면 같이 놀면서 서로 언어를 가르쳐 주고 싶어요~! 워홀 중인 분들도 꼭🙌
한국어 못하지만 말 걸어주면 기뻐😌😌
한국어 못하지만 얘기해 보고 싶어 그리고 한국어도 할 수 있게 되고 싶어ㅎ!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에 한국인 친구가 생겨서 제대로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이 앱을 깔았는데 영 사용법을 잘 모르겠네……🐧 익숙해지도록 이것저것 만져 볼까…… 혹시 언어 교환해 줄 사람 있으면 친하게 지내요🐧🤘
이주 예정인 후배한테 자주 하는 얘기 조금만 일단 한국어, 완벽하게 해놓고 와야 한다고 너무 긴장하는 애들 많은데, 꼭 그런 건 아니야 초보자라면 「1시간 만에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책」 같은 거 한 권으로, 일단 읽을 수 있게만 해두는 것만으로도 현지에서의 부담이 완전 달라 그리고 대화 막혔을 때는 Papago 깔아두면 대충 어떻게든 돼ㅋㅋ 그리고 의외로 중요한 게, 학교 밖에 자기 자리 만드는 거 수업만 들으면 같은 유학생들뿐이라 한국어도 안 늘고, 동아리나 교회나 SNS에서 친구 사귀는 애들이 결국 제일 빨리 적응하는 것 같아 그리고 이거 은근히 편리한데, SeS(자동출입국심사)라는 거 등록해두면 공항 입국심사에서 한국인이랑 똑같은 자동 게이트로 들어갈 수 있거든 본가 갈 때마다 긴 줄 안 서도 되니까, 좀 자리 잡으면 빨리 해두는 게 좋아 대학원까지 생각하는 애들한테는 각오해두라고 말해 문헌 양이랑 리포트 글자 수가 일본 대학 감각으로는 꽤 빡세다더라
1년에 2~3번 서울 다니고 있는데요, 아직도 매번 "아, 그랬지" 하게 되는 게, 거리 간판이 거의 전부 한글이라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중국이나 대만에 가도 한자가 군데군데 있어서, 왠지 대충 의미를 짐작할 수 있잖아요. 그 안도감이 한국에서는 안 통하더라고요. 처음엔 진짜로 엄청 당황했어요. 지하철 역 이름도, 가게 이름도, 메뉴도, 한자가 거의 안 나오더라고요. 못 읽으면 망하겠다 싶어서, 한국 가기 전에 한글 읽는 법만 몰아넣었던 기억이 있어요. 단어 뜻은 몰라도 소리를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완전 다르거든요. "아, 이거 카페라고 써 있네" 이런 식으로 소리로 주워 읽히면 갑자기 거리가 읽히기 시작해요. 그리고 은근히 도움이 되는 게 관광객 많은 지역의 역명판이에요. 한글 아래에 작게 로마자랑, 가끔 한자도 같이 적혀 있기도 해요. 명동이나 홍대 쪽은 꽤 친절한 편이에요. 근데 골목 하나만 들어가서 현지 밥집 가면, 이제 완전 한글뿐이고 메뉴도 손글씨인 경우도 있어서, 거긴 그냥 기합이랑 번역 앱 카메라 기능으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어요. 근데 이거, 익숙해지면 오히려 재밌더라고요. 못 읽던 간판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게 되면, 다니고 있다는 실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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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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