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여유가 생겨서 수원화성 산책했어요~!
한국의 성은 하나의 도시이기 때문에,
저는 일본의 성이 영주의 집처럼 느껴졌어요. 제가 잘 이해한 건가요?👀

화성은 둘레가 5.7km정도이고,
영상에서 보이는 반대쪽 산꼭대기까지 성이 있는거에요~!
거기 올라가면 수원 시내를 볼 수 있고, 야경도 멋져요!
시간이 없다면 성벽을 따라서 잠깐씩 둘러보는 것도 선택이에요!
(참고로 서울의 한양도성 둘레는 수원화성의 3배 정도)
‘행궁동’은 화성 가운데에 있는 동네 이름이에요~
‘행궁’은 왕이 수원이 오셨을 때 머무는 곳이면서, 평소에는 시청 같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행궁동은 분위기가 좋아서 인기가 많습니다😊


댓글 2개
월요일에 이때는 반팔이었는데 오늘은 패딩 입었어…🤣
엄청 넓고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