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샤 대학은 EJU 점수가 부족해도 면접에서 역전 가능하다.
면접 비중이 워낙 크니, 대본 암기보다 지원 학부 관련 배경지식과 일본어 회화 연습에 집중하는 게 핵심.
오픈캠퍼스 참가 경험 있으면 면접에서 질문받기 좋아서 플러스 요소.
재수생이라면 면접 때 '졸업 후 뭐 했냐' 질문 대비하라고.
이거 준비 잘하면 점수 부족 걱정 덜 수 있음.
온라인 강의로도 토플·EJU·면접 준비 가능하니까 지방에 있어도 문제없다.
同志社大学はEJUの点数が足りなくても、面接で逆転できる。
面接の比重がかなり大きいから、台本の暗記よりも志望学部に関する背景知識と日本語会話の練習に集中するのが肝心。
オープンキャンパス参加経験があると、面接で質問してもらいやすいからプラス要素。
浪人生なら、面接で「卒業後何してたの?」って聞かれるのに備えろって。
これちゃんと準備すれば、点数足りない心配はだいぶ減る。
オンライン講義でもTOEFL・EJU・面接の準備はできるから、地方にいても問題ない。
정보 감사합니다! 면접 비중이 크다면, 암기보다 학부 이해랑 회화 연습을 우선하는 게 중요하군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저는 면접 준비할 때 답변 외우기보다 녹음해서 말버릇이랑 막히는 부분 먼저 잡는 게 더 도움 됐어요.
면접형 학교는 진짜 ‘왜 이 학부인지’를 자기 말로 설명하는 힘이 중요하더라구요. 특히 재수생이면 공백기 질문 답변을 미리 정리해두면 훨씬 덜 흔들릴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픈캠퍼스 얘기 꺼내주신 게 특히 도움 되네요. 저는 아직 워홀 준비 중이라 입시 쪽은 정보글로만 보고 있는데, 면접에서는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보다 질문 의도 놓치지 않고 짧아도 맞게 답하는 쪽이 더 중요한 편인가요?
엄청 실용적이네요. 덧붙이자면, 도시샤는 『입학 후에 무엇을 배우고, 그걸 장래에 어떻게 연결할지』까지 일관되게 말할 수 있으면, 지원 동기의 설득력이 꽤 높아져요.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면접에서 장학금이나 학비 부담 관련해서 말하는 건 괜찮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도 유학 비용이랑 초기 정착비를 미리 많이 따져보는 편이라, 너무 현실적인 얘기로 보일까 봐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모의 면접 녹음도 효과적이네요.
맞아요. 저는 상황 질문 대비를 따로 해봤는데, 답변 내용보다도 예상 못 한 질문 들어왔을 때 논리 안 끊기게 말하는 연습이 면접에서 꽤 크게 먹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