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4번 가면서 캡슐만 돌았는데 난바 쪽이 제일 무난했음
도톤보리 근처는 위치값 붙어서 좀 비싸고, 닛폰바시나 신이마미야 쪽으로 빠지면 확 떨어짐 ㅋㅋ
신이마미야는 분위기 호불호 갈리니까 처음이면 비추
캡슐 고를 때 그냥 가격만 보지 말고 라운지 있는지, 짐 락커 큰지 이거 두 개는 꼭 봐야 됨
락커 작으면 28인치 캐리어 안 들어가서 프론트에 맡겨야 되는데 체크인 전엔 못 맡기는 데도 있어서 빡침 ㅠㅠ
샤워실 줄 서는 거 싫으면 층마다 샤워 분리된 데로
조식 무료라고 적혀있어도 빵쪼가리에 커피만 주는 데 많아서 기대 ㄴㄴ
그냥 근처 패밀리마트가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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