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합격 통보만 받고 계속 안 믿기다가
오늘 여권 찾아오는데 스티커 딱 붙어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실감남ㅋㅋ
종이로만 보던 게 내 여권에 있으니까 느낌이 다르네
돌아오는 길에 괜히 한 번 더 꺼내봤음ㅋㅋ
아직 석 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짐 싸고 싶어짐ㅠ
ビザ合格の通知だけ受け取ってずっと信じられなかったけど
今日パスポート受け取ってきたんだけど、ステッカーがぴたっと貼ってあるの見たら急に実感湧いたww
紙でしか見てなかったものが自分のパスポートにあると感じが違うね
帰り道でなんとなくもう一回取り出して見てみたww
まだ3か月もあるのにもう荷造りしたくなってきた(泣)
오 그렇구나ㅋㅋ 옷만 꾹꾹 눌러담고 있었는데 좀 빼야겠네요
짐 싸고 싶은 마음 완전 이해ㅋㅋ 근데 캐리어는 진짜 가볍게 가세요 현지서 다 사게 돼요
오 그렇구나ㅋㅋ 옷만 꾹꾹 눌러담고 있었는데 좀 빼야겠네요
신청하고 나서 그 스티커 올 때까지, 실제로 얼마나 기다리셨어요? 저도 이제 낼 준비하고 있어서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