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합격 통보만 받고 계속 안 믿기다가
오늘 여권 찾아오는데 스티커 딱 붙어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실감남ㅋㅋ
종이로만 보던 게 내 여권에 있으니까 느낌이 다르네
돌아오는 길에 괜히 한 번 더 꺼내봤음ㅋㅋ
아직 석 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짐 싸고 싶어짐ㅠ
비자 합격 통보만 받고 계속 안 믿기다가
오늘 여권 찾아오는데 스티커 딱 붙어있는 거 보니까 갑자기 실감남ㅋㅋ
종이로만 보던 게 내 여권에 있으니까 느낌이 다르네
돌아오는 길에 괜히 한 번 더 꺼내봤음ㅋㅋ
아직 석 달이나 남았는데 벌써 짐 싸고 싶어짐ㅠ
ビザ合格の通知だけ受け取ってずっと信じられなかったけど
今日パスポート受け取ってきたんだけど、ステッカーがぴたっと貼ってあるの見たら急に実感湧いたww
紙でしか見てなかったものが自分のパスポートにあると感じが違うね
帰り道でなんとなくもう一回取り出して見てみたww
まだ3か月もあるのにもう荷造りしたくなってきた(泣)
오 그렇구나ㅋㅋ 옷만 꾹꾹 눌러담고 있었는데 좀 빼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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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서에서 별일 없어서 정시 퇴근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렀는데 입욕제 코너에서 또 한참 멈춰있었네 ㅋㅋ 어차피 집에서 욕조에 받아봐야 료칸 느낌 안 나는 거 아는데도 손이 자꾸 가더라 결국 우유탕이랑 편백나무향 두 개 집어옴 계산하고 나오면서 좀 후회했음 다 합치면 만원 넘어가는데 이거 살 돈으로 차라리 유성 한 번 더 가는 게 낫지 않나 싶고 근데 평일에 갈 시간은 없고 주말은 또 사람 많고 그래서 어정쩡하게 입욕제로 타협하는 듯 다들 집 욕조에 뭐 넣고 들어가시는지 궁금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창문 톡톡 소리 장마 시작했나봐요 자전거 타고 가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걸어서 연구실 갔어요 평소 5분이면 가는데 우산 들고 걸으니까 20분쯤 걸렸나 신발 끝이 다 젖어서 좀 찝찝하긴 한데 비 오는 김에 가는 길에 카페 들러서 따뜻한 거 한 잔 사들고 옴ㅋㅋ 이거 하나 마시려고 일찍 나온 셈 치려구요 비 오는 날 캠퍼스 조용해서 의외로 좋긴 해요 근데 이거 한 달 내내 이러는 거 맞나.. 장화 하나 사야 하나 싶다가도 어차피 일주일 신고 처박아둘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방금 메일 하나 받았는데 분량은 꽤 되는데 단가가 평소 받던 거의 절반쯤 되는 의뢰였음 거절하면 되는데 이게 또 막상 답장 쓰려니까 손이 안 움직임 ㅋㅋ 그냥 안 한다고 한 줄 쓰면 될 걸 괜히 죄송하다는 말 붙였다 뺐다 십 분째 커서만 깜빡거리고 있음 프리랜서 5년차면 이런 거 쿨하게 쳐낼 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럼 결국 일정이 안 맞아 죄송하다고 둘러대서 보냄 사실 일정은 텅 비었는데 보내고 나니까 또 이번 달 카드값 생각나서 잠깐 흔들렸음 근데 한 번 싸게 받으면 계속 그 단가로 굳어지는 거 알아서 그냥 마음 접고 편의점 가서 핫바나 하나 물고 옴
한 달 전에 동네 헬스장 등록한 거 오늘 갑자기 떠올림 얼마 끊었지 하고 카톡 뒤져보니까 3개월에 십몇만원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남 그동안 간 게 네 번? 다섯 번? 한 번 갈 때마다 만원 넘게 쓴 셈인데 차라리 그 돈으로 치킨 한 마리가 나았을 듯 ㅋㅋ 처음엔 진짜 매일 갈 거라고 다짐했는데 마감 핑계로 한 주 빠지고 비 오는 날 핑계로 또 한 주 빠지고 결국 이 꼴 환불하기는 또 귀찮아서 그냥 두는 중 다음 달엔 진짜 가야지 이 말만 매번 함 ㅠㅠ 이래서 헬스장이 돈 버는구나 새삼 느낌
며칠 전에 안 쓰는 모니터 하나 당근에 올렸는데 오늘 사겠다는 사람이랑 근처 카페 앞에서 보기로 함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낮에 밖 나가니까 눈부심 ㅋㅋ 근데 물건 넘기고 돈 받고 나서 그냥 헤어지기 뭐해서 혼자 그 카페 들어가서 아아 한 잔 시킴 딱히 갈 데도 없으면서 괜히 창가 자리 앉아서 폰만 봄 중고거래 나온 김에 커피값이 물건값보다 더 나온 느낌인데 그래도 방에서 안 나왔으면 하루 종일 트레이닝복이었을 거 뭐 그렇다고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3개
짐 싸고 싶은 마음 완전 이해ㅋㅋ 근데 캐리어는 진짜 가볍게 가세요 현지서 다 사게 돼요
오 그렇구나ㅋㅋ 옷만 꾹꾹 눌러담고 있었는데 좀 빼야겠네요
신청하고 나서 그 스티커 올 때까지, 실제로 얼마나 기다리셨어요? 저도 이제 낼 준비하고 있어서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