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건물 하나를 먹었네요 ㄷㄷ
【한국워홀】 먹기 위해 떠난 대전 1박 2일 🥢😝
안녕하세요! 밈짱입니다 🤤 제가 지난 주말에 대전에 다녀왔는데요!!! 제대로 먹방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 이번에는 그 폭식 기록을 한번 남겨볼게요 (^-^)v 1. 와타요업 탄방본점 텐동 맛집이에요! 저는 오픈런을 해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는데 이미 앞에 10명 정도는 줄서있었어요 🤧 (그래도 테이블링이 있어서 줄 서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아도 될 거 같아요!) 가게 안은 일본 캐릭터 굿즈로 가득하고, 계속 J-POP이 나와서 진짜 일본에 돌아온 느낌이 들었어요 (^▽^)/ 직원분들도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 https://maps.app.goo.gl/W9Mc8Go8jde1SMy17 2. 광천식당 토요일 오전 11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식당 앞에 사람이 많았어요 🥺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번호표를 받고 몇 시에 다시 오면 되는지 안내해 주세요.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맞춰서 다시 가면 됩니다! 저는 결국 11시 45분쯤에 들어갔어요!! 두부두루치기를 주문했어요~~ 기본이 2인분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1인분(11,000원)으로 변경해 주셨어요 😢🙇🏻♀️ 저한테는 조금 매웠지만 대전에 가면 꼭 먹어보고 싶었던


댓글 5개
한교동 진짜 해운대 접수했네 ㅋㅋ 지나가다 보면 은근 반갑더라. 해운대 스벅 굿즈 구경하러 갔다가도 저런 거 보이면 한 번씩 쳐다보게 됨.
맞아요 ㅋㅋ 저런 건 진짜 ‘여기까지 왔네?’ 싶은 반가움이 있더라구요. 저는 일본 살 때도 역 앞에 캐릭터 간판 크게 붙은 거 보면 약속 장소 설명할 때 은근 유용했어서, 한교동도 이제 해운대 쪽에선 랜드마크 역할 하는 느낌이에요.
건물 하나를 손에 넣었다는 표현이 은근 웃기네ㅋㅋㅋ 그 크기로 해운대에 있으면, 이제 거의 그 지역의 얼굴 같은 존재가 됐네.
한교동이 해운대까지 먹은 거면 이제 지방 확장 중이네 ㅋㅋ 저 캐릭터 은근 존재감 세서 멀리서 봐도 바로 보일 듯. 나중엔 부산 명소처럼 인증샷 찍는 사람도 생길 것 같음
해운대 가면 바다보다 먼저 한교동이 보이는 거 아닌가요 ㅋㅋ 캐릭터 자체가 색감이 눈에 띄어서, 저런 건물형 광고는 은근 길 찾을 때도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