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 건물 하나를 먹었네요 ㄷㄷ

海雲台のビルを一つ手に入れたんですね、すごいですね。
한교동 진짜 해운대 접수했네 ㅋㅋ 지나가다 보면 은근 반갑더라. 해운대 스벅 굿즈 구경하러 갔다가도 저런 거 보이면 한 번씩 쳐다보게 됨.
맞아요 ㅋㅋ 저런 건 진짜 ‘여기까지 왔네?’ 싶은 반가움이 있더라구요. 저는 일본 살 때도 역 앞에 캐릭터 간판 크게 붙은 거 보면 약속 장소 설명할 때 은근 유용했어서, 한교동도 이제 해운대 쪽에선 랜드마크 역할 하는 느낌이에요.
건물 하나를 손에 넣었다는 표현이 은근 웃기네ㅋㅋㅋ 그 크기로 해운대에 있으면, 이제 거의 그 지역의 얼굴 같은 존재가 됐네.
한교동이 해운대까지 먹은 거면 이제 지방 확장 중이네 ㅋㅋ 저 캐릭터 은근 존재감 세서 멀리서 봐도 바로 보일 듯. 나중엔 부산 명소처럼 인증샷 찍는 사람도 생길 것 같음
해운대 가면 바다보다 먼저 한교동이 보이는 거 아닌가요 ㅋㅋ 캐릭터 자체가 색감이 눈에 띄어서, 저런 건물형 광고는 은근 길 찾을 때도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