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다섯 번째 도쿄 다녀왔는데
매번 느끼는 게 하네다 vs 나리타 도착 차이가 너무 큼
하네다 도착이면 게이큐선 타고 시나가와까지 15분 정도
도심 호텔까지 30분이면 끝남
나리타는 스카이라이너 타도 닛포리까지 40분 정도 걸리고
환승까지 하면 1시간은 잡아야 함
항공권 가격 차이 1~2만원 정도면
나는 무조건 하네다 잡는 편
특히 저녁 도착편이면 더 그럼
나리타 도착해서 도심 들어가면 진짜 진 빠짐ㅠ
다음에 가는 분들 참고하면 좋을 듯
今回で5回目の東京行ってきたんだけど
毎回感じるのが、羽田 vs 成田の到着の差がデカすぎる
羽田着なら京急線に乗って品川まで15分くらい
都心のホテルまで30分なら終わりだよね
成田はスカイライナーに乗っても日暮里まで40分くらいかかるし
乗り換えまで入れると1時間は見ておかないといけない
航空券の値段差が1〜2万ウォンくらいなら
自分は無条件で羽田を取る派だ
特に夕方到着便だともっとそうだよ
成田に着いて都心に入るとマジでぐったりするよ
次行く人たちの参考になればよさそう
저도 애 데리고 갈 땐 무조건 하네다요ㅋㅋ
ㅇㅈㅋㅋ 게이큐 가성비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