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구들 취업하고 졸업 준비할때
나는 맨날 술처먹는 2학년이지
헤헷
다른 친구들 취업하고 졸업 준비할때
나는 맨날 술처먹는 2학년이지
헤헷
他の友達が就職したり卒業の準備をしたりしてるとき
俺はいつも酒飲んだくれてる2年生だよ
へへっ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체육시간 피카츄 케잌 친구의 깜짝 생일 축하
한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좀처럼 잘 안 돼서요,, 누군가 친하게 지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ᯅ߹ ) 또래 분들이 계시면 꼭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ㅠㅠ 24살입니다! 6월부터 한국에 워킹홀리데이로 체류하고 있어요!
6/9 오늘은.. 제 이사를 도와주기 위해 온 아빠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첫 해외인데 혼자 출국해서 잘 찾아오고 와서는 계속 몸 쓰고, 힘 쓰고, 일만 하고, 필요한 거 다 사주고, 먹을 거 다 사주고.. 돈이며 체력이며 시간이며 줄 수 있는 건 다 쓰고 관광도 못 한 아빠..🥺 근데 또 제가 정말 표현이 없는 딸이라 아빠 공항으로 보내고 카톡으로나마 고맙다고 했는데 이미 충분히 다 해줬는데 방값까지 못 해줘서 미안하다는 아빠.. 저 카톡에 결국 눈물 터져서 펑펑 울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심지어 울다가 고개 들어보면 커튼이며 가전이며 가구며 다 아빠가 도와주고 사람집답게 만들어주고 간 게 보여서 또 울고.. 그렇게 오열하면서 카톡으로는 또 월요일에 받은 무료 이모티콘 하나 보내고; 진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잔뜩 울다가 힘내서 집 정리도 좀 하고 수강생분께서 주신 일본 과자와 한국어로 써주신 편지!!!를 읽었습니다🥹 제 케이팝 수업을 너무 만족해하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고 뿌듯한 강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6/10 메일함 들어갔다가 만난 777🍀 애인이랑 전화하다가 베란다에 비둘기인 줄 알고 진짜 엄청
6/13 친구가 온 지 3일째! 유카타 렌탈해서 입고 아사쿠사 돌아다녔어요⛩️ 헤어, 소품까지 풀세트로 3천엔대예요!! 세금 포함이면 4400엔 정도였는데 넘 만족했어요🥹 저는 과일 디자인 골랐는데 돌아다니면서 비슷한 디자인 못 봤어요..! 안 흔한 거 잘 골랐나 싶어서 기뻤던ㅎㅎ🍋🟩🍋🍊 저는 과일 디자인 골랐는데 돌아다니면서 비슷한 디자인 못 봤어요..! 안 흔한 거 잘 골랐나 싶어서 기뻤던ㅎㅎ🍋🟩🍋🍊 그러다가 더위에 지치고 힘들어서 둘 다 가만히 썩은 표정으로 앉아있었는데 모르는 분이 저희 폰으로 사진 찍어주겠다고 하셔서 이걸 줘도 되나,,? 폰 가져가는 거 아닌가? 설마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폰을 훔쳐가겠어..? 하고 드렸더니 찍어주신 사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정말 사진을 찍어주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일본을 잘 즐기라고도 말씀해주시고,, 그리곤 신기루처럼 사라지셔서 잔뜩 지쳐있던 저희에게 어이없는 에피소드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다시 힘내서 또 돌아다녀봤어요🫠 저 사진 보면 폰 가져갈까봐 잔뜩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는 제 얼굴이 너무 웃긴 거 있죠ㅠ 이것도 뭐 친구가 먹고 싶다고 저장해와서
6/14 댄스학원 레슨 후 직원분이 고구마 케이크 같은 걸 주셨어요! 아주 달콤하니 맛있었습니다🥹 종종 먹을 거 하나씩 주시는데 챙겨주셔서 항상 감사하답니다ㅠ 내일이면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가는데요! 이틀전에 너무 만족했던 집 근처 야키니쿠집에 또 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6/16 이 전날엔 사실.. 또 혼자 집에서 울었습니다... 쉐어하우스에서 원룸으로 이사오자마자 아빠도 왔다가 또 바로 제일 가까운 친구도 왔다가 다 돌아가고 집에 혼자 남으니 좀 무너지더라고요,,ㅠㅠㅠ😭 다 한국으로 가는데 내 사는 곳, 일하는 곳은 다 여기에 있고 혼자 이곳에 남아 여기서의 삶을 다시 혼자서 헤쳐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무너졌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오전에 레슨 하나 하구요 무슨 메뉴를 먹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시즌메뉴를 확실히 먹긴 했을 듯. 너무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릴 정도로 맛있었다는 걸 기록하고 싶었던 것 같은 과거의 나^^.. 아무래도 가족들도 친구들도 보고 싶고 6개월째면 한번 한국 갈 때도 됐다 싶어서 결국 비행기도 끊었어요..✈️ 이사한 후 아빠랑 친구도 오고 정신 없고 바빴어서 미뤘던 전입신고를
오늘 친구랑 신오쿠보 다녀왔어 최애 포카 교환이랑 한국 코스메틱 더 사는 게 목적이었는데, 결국 치즈도그 줄 서서 제대로 먹었어ㅋㅋㅋ 사람 엄청 많아서 장난 아니었는데, 역시 그 냄새랑 그 분위기가 좋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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