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벳푸, 삿포로, 도쿠시마 갔었고 도쿠시마는 아와오도리 보러 혼자 5박6일 갔었습니다🙃 내년 2월은
회사 이직 전에 오사카,나라를 가거나 아니면 오이타,벳푸 쪽을 다시 갈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지 추천 해주쎄용
今まで別府、札幌、徳島に行ったことがあって、徳島には阿波おどりを見に一人で5泊6日行きました🙃 来年2月は
転職する前に大阪、奈良に行くか、それとも大分、別府方面にまた行こうと思ってるんですが、どこがいいかおすすめしてくださ〜い
아마 혼자 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