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처음 왔을 때 제일 헤맸던 게 은행 계좌였어요
구청에서 전입신고 끝내고 바로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재류카드 뒷면에 주소 도장 안 찍혀있으면 안 된다고 돌려보내더라구요ㅠㅠ
그날 자전거로 구청이랑 은행 두 번 왕복함
도장 받고 다시 가니까 그제서야 됐는데 통장 나오는 데 또 한참 걸림
이거 미리 알았으면 한 번에 끝났을 텐데..
留学で来たばかりの頃、いちばん手こずったのが銀行口座でした
区役所で転入届を出し終わってすぐ作れると思ってたのに、在留カードの裏面に住所のハンコが押されてないとダメだって追い返されたんですよね😭
その日、自転車で区役所と銀行を2往復した
ハンコもらってまた行ったらそこでやっとできたけど、通帳が出るまでまたかなり時間かかった
これ先に知ってたら一回で終わったのに..
헐 재류카드 주소 도장 그게 그렇게 중요하구나ㅋㅋ 메모해둬야지
저도 그 도장 때문에 두 번 갔었어요ㅠㅠ 미리 알면 진짜 한 번에 끝나는데
ㅇㅈㅋㅋ 통장까지 또 기다리는 게 진짜 빡셌어요
그 도장 함정 다들 한 번씩 당하더라구요ㅠㅠ 저도 통장 받는데 일주일 넘게 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