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시골에 살아요.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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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 올려요! 얼마 전에 한국에 간 걸 계기로 한국어를 할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국인 입장에서 보는 연애 상담도 들어줬으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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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 오뎅 또 먹고 싶어요 여러분들 픽은 뭔가요..!? ໒꒰ྀི´ ˘ ` ꒱ྀིა
한국 기업의 일본 지사에서 일해 본 적이 있는데, 회식을 자주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런데 요즘 회식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완전J는 아니라서 어떻게 어떻게 하다 보니 근교에서 도쿄로(신주쿠행) 기존보다 4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게 됐어요 숙소로 바로 가기엔 뭔가 아쉬운데 아무거나, 아무 데나 다 좋으니 뭐 하면 좋을까요?
이제 추워지기 시작했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걷기 좋은 날씨라 점심먹고 잠시 산책… 높고 멋진 건물은 많은데, 그 중에 내 건물은 없구나… ㅠㅠ
한국 분도 일본 분도 같이 세트로그 하자~ 마음대로 들어와 줬으면 좋겠어! 참고로 저는 06년생 대학 2학년 남자예요! 룸 코드: cc32hjy
내년 10월에 패션쇼를 해요! 그래서 의상을 직접 만들 거야~!
아침일어나신분들 일어나지 않으신분들 좋은 아침이네요 예 제목과 같이 지각이라 생각하고 뛰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기사님은 오늘도 늦으시더군요 행운이라고 생각해보도록하죠. 요즘 중국드라마가 한국에서 유행처럼 번지는데요 생각보다 재밌지만 우리나라 복식과 일본의 복식을 섞어 이상하게 만들어논걸 보고있으면 ‘와 자기네들거 없애버린다는건가’라는 생각이드는데요. 그걸 보는 외국인은 그게 중국 전통복방이라고 착각할까 두렵기도 하지만 스토리적으로 재밌긴하더군요. 그리고 주말에, 봤었었던 일본드라마 ’트릭’을 보고있습니다만, 아 역시 ’야마다‘씨와 ’우에다’씨의 조합은 행복이더라구요☺️ 고3인데 공부를 안하냐는둥 소리가 들려오긴하지만 그것도 같이 보면 결국 드라마에 몰중해서 안나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두 역할을 맡으신 배우분들 너무 좋아하고 트릭 웃긴데 스토리도 좋아서 다시봐도 행복하네요. 또 ‘아이언 마스크’ 라는 영화도 봤습니다. 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제레미 아이언스’, ‘존 말코비치’, ‘제라르 드파르디외’, ‘게어브리얼 번’ 배우님들이 주역인 프랑스의 루이14세 때를 배경으로 한 영화랍니다. 삼총사 아실려나요. 오늘 학교 가서 친구들에게도 물어볼려합니다. 모
저는 02년생이고 4월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지금 하는 일이 전혀 만족스럽지 않아서 원래 하고 싶었던 한국 워홀을 할지 고민 중이에요. 다만 일본에서는 짧은 기간 안에 그만두면 끈기가 없다고 여겨져서 다음 취업에 불리해져요. 그래도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 하고 싶었던 워홀도 하고 한국어도 공부해서 어학과 스킬을 결합해 한국에서 일하거나 일본에서 한국 기업 같은 곳에서 일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 나이에 주변 사람들에게 뒤처지거나 격차가 벌어질까 봐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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