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는 나이먹고 뭔가 더 할 수 있는게 없나?하고 고민하다가 라인에 스탬프를 출시 했어요
이 아저씨는 나이먹고 뭔가 더 할 수 있는게 없나?하고 고민하다가 라인에 스탬프를 출시 했어요
このおじさんは年を取ってから、何かもっとできることはないかな?と悩んだ末、LINEでスタンプを発売しました。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버터떡 품절이라 못 먹어본 곳들 싹 쓸어왔어요! 1. cafe guum 〒169-0072 Tokyo, Shinjuku City, Okubo, 1 Chome−17−7 제3한국광장빌딩 1F 원형 : 180엔 금괴모양 : 380엔 두바이 샌드 : 495엔 앙금 샌드 : 495엔 커스터드 샌드 : 495엔 위 사진의 오른쪽 제품을 한인마트에서 팔고 있다고 지난번 글에 썼었는데요! 먹어보니까 맛이 달라요... 아무래도 식품이라 포장, 시간 등 다양한 요소 때문에 본매장에서 파는 맛을 못 따라가나봐요ㅠ 다만 일요일 낮기준 매장이용 말고 포장손님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ㅠ! 저는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은데 안 기다리고 맛 없는 거 먹을바엔 기다리고 이거 먹을래요.. 이건 샌드 형식으로 된 건데 특별한 맛이 되는 건 아니라서 굳이..? 싶은 정도의 맛이었어요! 팥, 두바이, 카스타드 이렇게 세 종류입니다😃 2. THE BAKE FACTORY(더 베이크 팩토리) 카페 신오쿠보 〒169-0073 Tokyo, Shinjuku City, Hyakunincho, 2 Chome−2−1 카이다 제7빌딩 2F 플레인 : 290엔 초코 : 340엔
자유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한국에서는 호박을 보통 어떻게 요리해요? 일본에서는 조림이 가장 흔하고, 간장과 설탕으로 간을 해요.
오늘 엄청 추워.
일어나 보니 눈이 와서 깜짝 놀랐어
뭔가 어렵네.. 배려라 생각해 선택지를 주다보니 줏대없다 생각하고 상대방의견 생각안하고 내뜻대로 하면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중간 그 어디쯤은 어떻게해야하는가.. 일본인 여자가 피드백을 해줄정도면 많이 답답하다는 소리인건데 이 피드백을 내가 잘 받고 고쳐나갈수 있을련지 걱정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