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교토역이나 고베의 효고현립미술관처럼,
구조물이나 디자인이 멋진 사진 스팟을 찾고 있어요.
오사카, 혹은 간사이 지역에서 추천할 만한 곳이 있나요?
현대 건축에 한정하지 않고, 중후한 건축이나 독특한 구조물 등,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어요.
교토의 교토역이나 고베의 효고현립미술관처럼,
구조물이나 디자인이 멋진 사진 스팟을 찾고 있어요.
오사카, 혹은 간사이 지역에서 추천할 만한 곳이 있나요?
현대 건축에 한정하지 않고, 중후한 건축이나 독특한 구조물 등,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면 어디든 상관없어요.
京都の京都駅や神戸の兵庫県立美術館のように、
構造物やデザインが素敵な写真スポットを探しています。
大阪、あるいは関西エリアでおすすめの場所はありますか?
現代建築に限らず、重厚な建築やユニークな構造物など、
写真映えする場所であればどこでも構い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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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일상부터 고민까지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오사카부립 사야마이케 박물관은 어떠세요?
나카노시마(국립국제미술관, 일본은행 오사카점, 중앙공회당, 오사카시립동양미술관, 어린이 책의 숲, 나카노시마 공원), 사야마이케 박물관 , 하마데라 공원역, 도토, 구 사쿠라노미야 공화당, 스이타 문화회관, 타마츠쿠리 성당, 가와구치 교회, 아와시마 신사, 아사히그룹 오야마자키, 산장 미술관, 히메지 시립 문학관, 나카야마데라
전부 가보진 못했지만 나카노시마 공원은 지금 장미가 필 때라 제일 예쁠 때 입니다!! 글리치 커피라는 커피 전문점도 근처에 있고, 나카노시마 안에 큼직한 건축물이 많기도 하고 오사카 중심이라 추천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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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1월에 도쿄로 워홀 가요 !!! 그 전에 같이 놀고 공부도 같이 할 일본인 친구 만들고 싶어서 !!! 길게 연락 할 친구 찾아요 🍀🍀🍀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뽀글이! 인스턴트 라면 봉투에 면과 스프를 넣고 그대로 뜨거운 물을 부어 컵라면처럼 불려먹는 조리법이에요. 요즘은 '환경호르몬 나와서 건강에 안 좋다.'라는 말과 컵라면이 제대로 나오는터라 뽀글이를 먹는 사람들이 줄었지만. 불을 쓸 수 없지만 뜨거운 물은 구할 수 있을 때 유용히 쓰는 방법이에요! 지금도 봉지 라면 밖에 없는데 냄비에 물 올리기 귀찮아서 뽀글이 해먹을까 고민중인데...
이 사이트로 알게 된 일본인이 있는데, 인스타 교환 후 초반에는 평범한 대화 주고 받다가 몇주정도 지나니 성적인 사진을 보내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거절하니 그 후엔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다들 조심하세요.
한국을 좋아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일본인이에요! 오래 연락해 주실 분 계신가요? 친해지면 인스타도 교환하고 싶어요😊 편하게 메시지 보내 주세요!
오늘은 달맞이! 그런 의미로 달맞이 경단 먹을게요🤤🍡
이제 이 앱 안 볼게요~ 인스타 하고 있으니까 괜찮으시면 팔로우해 주세요:) 누구든 환영이에요🫶🏻 (ToT)/~~~
부산 해운대에도 맛집이 많네요~
J-pop을 너무 좋아했던 나지만 그럼에도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일본어 공부를 미뤘었는데 학교에서 “ 일본문화 ”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어서 얼떨결에 시작한 일본어! 아직 많이 서툴고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하고 있어요✨ 중간고사 성적 안정권으로 나올정도까지만 하고 재대로 된 공부는 나중에 하려고요😂 ( 아무래도 아직은 학업이 우선 ) 모두 즐거운 일본어 공부생활하세요!😊
저희 학교는 중1 때 교토에 가서 먹거리 투어를 했고, 중2 때는 오사카 엑스포에 갔어요. 그리고 중3 수학여행으로는 2박 3일 동안 오키나와에 갔어요.
댓글 9개
오사카부립 사야마이케 박물관은 어떠세요?
감사합니다. 안도 다다오의 건축물이군요.
오 거기 건물 자체가 작품이라고 들었어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오사카역 그랑프론트 쪽 통로도 사진 잘 나오던데요
저는 가본 적은 없고 친구가 찍은 거 봤어요 ㅋㅋ
혹시 우메키타 공원쪽일까요? 저도 즐겨가는 장소입니다 ㅎㅎ
나카노시마(국립국제미술관, 일본은행 오사카점, 중앙공회당, 오사카시립동양미술관, 어린이 책의 숲, 나카노시마 공원), 사야마이케 박물관 , 하마데라 공원역, 도토, 구 사쿠라노미야 공화당, 스이타 문화회관, 타마츠쿠리 성당, 가와구치 교회, 아와시마 신사, 아사히그룹 오야마자키, 산장 미술관, 히메지 시립 문학관, 나카야마데라
전부 가보진 못했지만 나카노시마 공원은 지금 장미가 필 때라 제일 예쁠 때 입니다!! 글리치 커피라는 커피 전문점도 근처에 있고, 나카노시마 안에 큼직한 건축물이 많기도 하고 오사카 중심이라 추천입니다
나카노시마는 미술관이나 어린이 도서관 때문에 몇 번 가봤던 것 같은데, 찬찬히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할 것 같네요. 다른 추천지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나카노시마 장미 시즌이면 진짜 예쁘겠네요ㅋㅋ 글리치 커피도 가보고 싶다
노을질때 요도야바시 스테이션 원 타워 올라가서 빌딩들 사진찍는 재미도 좋았어유. 나카노시마 갈때 같이 끼워가보세요.
우메기타쪽의 곡면구조들도 좋아해서 자주 가는곳인데 여긴 이미 자주가시는것같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