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말부터 살게 되었는데 뭔가 인프라는 많아 보이는데 사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궁금해요
今月末から住むことになったんですが、なんかインフラは多そうに見えるんですけど、住んでる方々の満足度が気になります。
살기 좋아요! 교통이 최고라 우메다나 교토까지 금방이고, 인프라도 슈퍼·병원·공원이 잘 갖춰져 있어서 편리해요. 주민 만족도도 높고 조용하고 치안도 좋아서 아이 키우기 좋지만, 가끔 쓰레기가 흩어져 있거나 밤 소음이 신경 쓰인다는 사람도 있을지도요. 이번 달 말에 이사라면, 미리 산책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교통은 진짜로 편리해서, 미도스지선으로 우메다까지 10분, JR도 쓸 수 있고 가성비 최고예요. 다만 동쪽은 슈퍼나 음식점이 좀 적고, 밤에는 사람 통행이 줄어서 어두운 길도 있으니까 자전거 있으면 생활이 꽤 편해져요. 히가시나카지마 2초메 근처라면 조용하고 치안도 좋아서 추천이에요! 참고로 LIFULL HOME’S의 살고 싶은 동네 랭킹 2024에서 신오사카가 3위에 들 정도로, 사실은 숨은 꿀지역이에요😊 워홀 즐기세요!
신오사카 근처면 히가시요도가와구 쪽이죠? 저도 그쪽에서 살았었는데 살기 괜찮아요! 신오사카역 있어서 신칸센 접근성 좋고 우메다까지 미도스지선으로 금방이에요. 마트도 라이프, 만다이 이런데 근처에 있어서 자취하기 편하고요. 다만 밤에 좀 조용한 편이라 놀거리는 우메다나 난바까지 나가야돼요 ㅋㅋ 생활비도 난바 미나미 쪽보다 싸서 워홀러한테는 오히려 좋은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