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 다이소에서 문구 몇 개 사는데
갑자기 워홀 때 다니던 100엔샵 생각나서 한참 서있었음ㅋㅋ
거긴 진짜 없는 게 없어서 이사 초반에 그릇이며 수건이며 다 거기서 채웠는데
지금 보니 한국 다이소도 만만치 않더라
근데 그때 그 매장 특유의 냄새 있잖아요 그게 은근 그리움ㅠ
会社の前のダイソーで文具をいくつか買ってたんだけど
急にワーホリのとき通ってた100円ショップを思い出して、しばらく立ち止まってたww
あそこは本当に何でもあって、引っ越ししたての頃は食器とかタオルとか全部そこで揃えたんだけど
今見ると韓国のダイソーもなかなか侮れないよな
でもあのときのあの店特有の匂いあるじゃないですか、それが地味に恋しい(泣)
그 냄새 뭔지 알 것 같아요ㅋㅋ 저는 아직 출국 전이라 상상만 하는데 이사 초반 그릇이며 수건이며 100엔샵에서 다 채운다는 거 메모해둘게요ㅠ
출국 전이 제일 설레죠ㅋㅋ 짐은 최소로 가세요 진짜
그 매장 냄새 뭔지 알 거 같아요ㅋㅋ 저 이번에 오사카 처음 가는데 100엔샵도 꼭 들러봐야겠네요
오사카 100엔샵도 크더라구요ㅋㅋ 부럽 잘 다녀오세요ㅠ
그 냄새 뭔지 알 거 같아요ㅋㅋ 저는 아직 워홀 전이라 상상만 하는데 3개월 뒤면 저도 100엔샵 단골 되겠죠ㅠ
3개월 뒤면 금방이에요ㅋㅋ 그 냄새 맡으면 아 나 일본 왔구나 싶을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