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후 오사카 워홀 출국 예정인데요.
간사이공항 입국 때 재류카드 받는 절차가 궁금해요.
장기 체류자용 줄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초록색 줄 말고도 줄 서는 팁이 있을까요?
처음이라 입국 심사 시간도 얼마나 걸릴지 걱정돼서요.
짐은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데, 혹시 짐 많으면 더 오래 걸려요?
3か月後に大阪へワーホリで出国予定なんですが。
関西空港で入国する時の在留カードを受け取る手続きが気になります。
長期滞在者用の列が別にあるって聞いたんですが、緑の列以外にも並ぶコツってありますか?
初めてなので、入国審査にどれくらい時間がかかるのかも心配でして。
荷物はできるだけ減らそうと思ってるんですが、もしかして荷物が多いともっと時間かかりますか?
저도 이거 궁금했어요. 아직 출국 전이라 계속 찾아보는 중인데, 입국 심사보다 수하물 찾는 타이밍이 더 변수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입국 심사는 비행편이 겹치는 시간대에 따라 꽤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저도 오사카 가기 전에 도착편만 미리 봐뒀더니 어떻게 움직일지 감이 잡히기 쉬웠어요
도착편 겹치는 시간 확인이 핵심이겠네요
아침 8시 간사이 도착 기준으로 사람 많았어요.처음에 안내자분이 대충 안내해줘서 비지터에서 줄 서서 30분정도 대기 했는데 제일 안쪽에 비자줄이 따로 있더라구요.. 거기서 한시간 걸린듯 합니다.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다들 서류도 많고,비짓재팬 이런거 안써서 통관도 다들 수기로 작성해서 하나하나 검토 하느라 오래기다렸네요 ㅠㅠ 그리고 수하물트레일에 가니 제꺼는 밖에 빼져 있어서 바로 들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