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맛있는 커피가 너무 많아요
너무나 예쁜 삿포로🫠
스프카레는 ‘라마이‘라는곳에서 먹었는데진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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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ON/OFF COFFEE CLUB에 다녀왔어! 사카에에 있는 한국 카페야! 엄청엄청 세련되고 맛있었어^ᴗ ̫ ᴗ^♩ 또 가고 싶어♪♪ https://maps.app.goo.gl/JARdckUuEK6YhtHHA?g_st=ic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버터떡 품절이라 못 먹어본 곳들 싹 쓸어왔어요! 1. cafe guum 〒169-0072 Tokyo, Shinjuku City, Okubo, 1 Chome−17−7 제3한국광장빌딩 1F 원형 : 180엔 금괴모양 : 380엔 두바이 샌드 : 495엔 앙금 샌드 : 495엔 커스터드 샌드 : 495엔 위 사진의 오른쪽 제품을 한인마트에서 팔고 있다고 지난번 글에 썼었는데요! 먹어보니까 맛이 달라요... 아무래도 식품이라 포장, 시간 등 다양한 요소 때문에 본매장에서 파는 맛을 못 따라가나봐요ㅠ 다만 일요일 낮기준 매장이용 말고 포장손님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ㅠ! 저는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은데 안 기다리고 맛 없는 거 먹을바엔 기다리고 이거 먹을래요.. 이건 샌드 형식으로 된 건데 특별한 맛이 되는 건 아니라서 굳이..? 싶은 정도의 맛이었어요! 팥, 두바이, 카스타드 이렇게 세 종류입니다😃 2. THE BAKE FACTORY(더 베이크 팩토리) 카페 신오쿠보 〒169-0073 Tokyo, Shinjuku City, Hyakunincho, 2 Chome−2−1 카이다 제7빌딩 2F 플레인 : 290엔 초코 : 340엔
다음 달에 처음 도쿄 가요! 편의점이랑 돈키호테, 드럭스토어에서 한국인이 사면 후회 없는 거 추천해주세요. 과자든 화장품이든 약이든 다 좋아요.
얼마 전에 한국에 갔을 때 타코스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서울에 추천할 만한 타코스집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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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로 코하다 니기리 만들어 먹기 오늘은 글을 길게 쓸 여력이 없네요 외투를 찾는 날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 전어 시즌도 이제 끝물을 달리고 있는 듯 합니다. 시즌 막바지에는 니싱이나 코하다 사이즈의 전어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요.(한국 기준) 오늘은 운 좋게도 시장에서 찾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은… 많이 길고 복잡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끼니를 때우기 위한 생존요리 보다는 요리의 과정 자체를 즐기는 음식을 만드는 편이기에, 이런 난이도 높은 요리를 하는 순간에는 그날의 스트레스, 긴장, 걱정들이 싹 잊혀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과정이 복잡한 요리들을 요즘들어 즐기나 봅니다. 한주가 아직 삼일이나 남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오!
일본에서 저녁을 보낼 때는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중요하죠. 은은한 조명 아래 맛있는 요리를 즐기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평범한 하루도 조금 특별해지는 것 같아요. 때로는 맛있는 한 끼와 좋은 분위기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지잖아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일본의 다양한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익숙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기억에 남을 만한 저녁을 보내보세요.
우에노에서 먹은 고양이 푸딩 엄청 탱글탱글했어😆
오늘은 너무 열심히 만드느라 힘을 다 써버려서 레시피는 못 적겠어요 ㅜ🥺
댓글 3개
맛있어보여요! 혹시 2번이랑 4번 사진은 어디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두번째는 드메르 부산역광장점, 네번째는 딥커피스트릿입니다!
@Soup아 둘다 부산이군요! 시간내서 가봐야겠네용 ㅎㅎ 감사합니다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