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미나 3시간 풀로 발표 들었더니 머리가 안 돌아감
지도교수님 질문이 평소보다 날카로워서 동기 한 명이 거의 식은땀
나도 다음주 차례인데 슬슬 자료 만들어야 하는데 손이 안 가네
방금 자전거 타고 집 와서 편의점 오니기리 두 개 까먹고 누워있음
이러다 또 밤에 시작할 듯ㅋㅋ
今日セミナー3時間フルで発表聞いてたら頭が回らん
指導教授の質問がいつもより鋭くて、同期の一人がほぼ冷や汗かいてた
私も来週が番なのに、そろそろ資料作らなきゃなのに手がつかないね
さっき自転車乗って家帰ってきて、コンビニのおにぎり2個食って横になってる
このままだとまた夜に始めそうww
ㅋㅋ 밤되면 이상하게 집중 잘 됨
오니기리 두 개 먹고 누워버리는 거, 왠지 알 것 같아ㅋ 밤의 나한테 다 맡겨버리기 쉽지
ㅋㅋ 발표 끝나면 진짜 멍 오지더라 나도 자료는 늘 밤에 시작함
그러게, 밤이 아니면 시동이 안 걸리더라구ー
ㅋㅋ 밤에 시작 ㅇㅈㅇㅈ 저도 항상 그럼요
ㅋㅋ 밤되면 이상하게 집중 잘 됨
ㅇㅈㅋㅋ 밤에 시동 걸리는 거 왜 그런지
오니기리 두 개에 누워있는 그림 너무 공감 ㅋㅋ 발표 자료는 진짜 밤에 시동 걸리더라구요
ㅋㅋ 결국 새벽 각이네요 커피 한 잔 사두고 시작해야겠어요
고생했어ㅋㅋ 오니기리 두 개면 양호한 듯 나는 그럴 때 그냥 자버림
ㅋㅋ 자버리면 새벽에 더 망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