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バイト終わって通帳見るとマジでため息しか出ない😭
300持って東京行くのって可能なのかな
先輩方、普通いくら持って行かれましたか..?
最初に家の敷金と生活費が出ていったら、ほぼ底をつきそうなんですけど
バイトすぐ見つかる感じなのかも気になりますねww
なんか気持ちだけ焦る..
300이면 빠듯한데 초반 한 달 생활비까지는 커버돼요 바이토는 신오쿠보 쪽 금방 구해져요
신오쿠보 쪽이 한국 사람 많아서 면접도 한국어로 보는 데 많다고 들었어요. 근데 첫 달 월세+보증금+가구 사면 진짜 훅 빠지니까 바이토 면접 일정은 도착 첫 주에 바로 잡아두는 게 안전할 듯해요
오 신오쿠보쪽 정보 감사해요ㅠㅠ 한시름 놓이네요
저는 250 들고 왔는데 초반 두 달은 진짜 간당간당했어요 어학교라 바이토 허가 나오는 데도 시간 걸리니까 도착 첫 주에 면접부터 잡아두는 게 마음 편해요
저도 비슷하게 모아서 나감 바이토는 면접 몇 번 보면 잡히긴 하는데 초반 한달은 각오해야 됨ㅠㅠ
한 달은 각오해야 되는군요ㅠㅠ 답변 감사해요
저도 300 들고 갔는데 첫달에 보증금에 가전까지 사니까 진짜 바닥이더라구요ㅠㅠ 바이토는 신오쿠보 쪽이면 한 2주 안에 구해져요
오 신오쿠보쪽 정보 감사해요ㅠㅠ 2주면 생각보다 빠르네요
저는 350 들고 갔는데 첫 달 집세+보증금에서 거의 반 날아갔어요ㅠㅠ 바이토는 한 달 안에 구하긴 했는데 그래도 여유분 더 챙겨가시는 거 추천
오 350도 빠듯하셨군요ㅠㅠ 더 모아서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