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バイト終わって通帳見るとマジでため息しか出ない😭
300持って東京行くのって可能なのかな
先輩方、普通いくら持って行かれましたか..?
最初に家の敷金と生活費が出ていったら、ほぼ底をつきそうなんですけど
バイトすぐ見つかる感じなのかも気になりますねww
なんか気持ちだけ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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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통장 보니까 딱 300 알바 더 늘려야 하나 싶은데 지금도 카페 주 5일 풀로 뛰는 중이라 몸이 안 따라줌ㅋㅋ 선배들은 출국 전에 보통 얼마 정도 모아서 가셨어요? 검색해보면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감이 안 잡히네요
비자 받고 3개월 남았는데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알바 더 늘려야하나 고민중 출국 전에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초반 셰어하우스 보증금이랑 한두달 버틸 정도면 되는지.. 진짜 가서 바로 일 구해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좀 무서움ㅠㅠ
워홀 자금 모은다고 지금 알바 계속 붙잡고 있는데 출국 3개월 남으니까 언제 그만둬야 하나 갑자기 막막함ㅠ 짐 싸고 서류 챙기고 하려면 좀 여유 둬야 할 거 같은데 또 하루라도 더 벌어야 잔고가 붇는 거라 못 놓겠고ㅋㅋ 선배들은 출국 며칠 전까지 일하셨어요?
아직 안 가본 주제에 정리글 쓰는 게 웃기긴 한데 먼저 다녀온 사람들 글 정독하다 보니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어서 나 보려고 적어둠 일단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초기 생활비였다 워홀 비자로 도착하면 바로 일은 할 수 있는데 첫 월급 들어오기까지가 뜨더라 그래서 최소 한 달치는 손에 쥐고 들어가라는 말이 계속 나옴 나도 지금 통장 보면서 이거 맞나 싶은 게 여기서 걸림 공항 도착 시간도 의외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던데 어떤 분은 항공사가 붐빈다고 몇 시간 전에 오라 해서 갔는데 셀프체크인이랑 폰으로 할 거 미리 다 해두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반대로 골든위크 같은 연휴 껴 있으면 입국심사만 한참 걸린다니까 접수랑 출국 시기 겹치는 나로선 이 부분 계속 신경 쓰임 약 챙기는 것도 봤는데 처방약 좀 넉넉히 들고 들어가도 별 문제 없었다는 사람이 있더라 난 딱히 먹는 약은 없지만 상비약 정도는 미리 사둘 생각 집 구하는 것도 연휴 낀 시기엔 입주를 꺼린다는 말이 있었다 가스 전기 수도에 관공서 처리까지 한 번에 몰리면 꼬인다고 이건 도착하고 나서 겪을 일이라 아직 감이 잘 안 옴 연금이랑 건강보험 얘기는 좀 헷갈렸는데 전입신고할 때 연금 면제는 신청 가능하고
네리마에서 카페 알바 할 때 시급 1100엔 정도 받았는데 지금 한국에서 알바 구하니까 그게 또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월세 빠지면 남는 거 없었지만.. 워홀 가시는 분들 시급보다 초기비용 진짜 잘 챙기세요 저는 첫 달에 저금 절반 날렸어요ㅠㅠ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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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20개
300이면 빠듯한데 초반 한 달 생활비까지는 커버돼요 바이토는 신오쿠보 쪽 금방 구해져요
신오쿠보 쪽이 한국 사람 많아서 면접도 한국어로 보는 데 많다고 들었어요. 근데 첫 달 월세+보증금+가구 사면 진짜 훅 빠지니까 바이토 면접 일정은 도착 첫 주에 바로 잡아두는 게 안전할 듯해요
오 신오쿠보쪽 정보 감사해요ㅠㅠ 한시름 놓이네요
저는 250 들고 왔는데 초반 두 달은 진짜 간당간당했어요 어학교라 바이토 허가 나오는 데도 시간 걸리니까 도착 첫 주에 면접부터 잡아두는 게 마음 편해요
저도 비슷하게 모아서 나감 바이토는 면접 몇 번 보면 잡히긴 하는데 초반 한달은 각오해야 됨ㅠㅠ
한 달은 각오해야 되는군요ㅠㅠ 답변 감사해요
저도 300 들고 갔는데 첫달에 보증금에 가전까지 사니까 진짜 바닥이더라구요ㅠㅠ 바이토는 신오쿠보 쪽이면 한 2주 안에 구해져요
오 신오쿠보쪽 정보 감사해요ㅠㅠ 2주면 생각보다 빠르네요
저는 350 들고 갔는데 첫 달 집세+보증금에서 거의 반 날아갔어요ㅠㅠ 바이토는 한 달 안에 구하긴 했는데 그래도 여유분 더 챙겨가시는 거 추천
오 350도 빠듯하셨군요ㅠㅠ 더 모아서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