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물론 말싸움은 싫어합니다만 살면서 언젠가는 서로 얘기를 해서 서로의 잘못과 오해를 풀어야하는 때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라면 일본인과 친구가 되는 건 어려울까요?
私ももちろん言い争いは嫌いですが、生きていく中でいつかはお互いに話をして、お互いの非や誤解を解かなければならない時があるだろうと思います。 でも、こういう考えだと日本人と友達になるのは難しいでしょうか?
그나마 규슈랑 간사이사람들이 평균적으로 털털한 편입니다 . 물론 사바사이기도 하죠
그나마 규슈랑 간사이사람들이 평균적으로 털털한 편입니다 . 물론 사바사이기도 하죠
고정관념까진 아니고 친해질수록 직접 말하는 친구도 있어요 시간이 좀 걸리긴 하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는데 친한 친구 생기니까 진지한 얘기도 잘 통하더라구요ㅋㅋ
사람 by 사람이긴 한데, 회피 성향이 강한 건 맞는 듯ㅋㅋ 친해지면 또 다르더라
회피라기보단 본음 꺼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느낌이에요. 친해지면 진지한 얘기도 충분히 가능하더라구요
저도 그게 궁금해요ㅋㅋ 진짜 친해지면 속얘기도 가능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