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은 가톨릭 인구가 많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지로 명동성당을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日本はカトリック人口が多くないと思うのですが、観光地として明洞聖堂を訪れる理由は何でしょうか?
일본에서는 성당이나 교회를 종교 시설이라기보다 그냥 건물로 봐요. 결혼식에서 서양식 예배당을 쓰는 게 흔해서, 신자가 아니어도 들어가 보는 데 거부감이 별로 없거든요. 명동성당은 벽돌에 뾰족한 탑이라 사진이 잘 나오는 것도 크고, 서울 한복판에 조용한 데가 흔치 않아서 쉬러 가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한국의 절 같은 느낌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