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위크때 일본 오사카여행을 갔는데, 신이마미야역 근처가 숙소가 저렴해서 그쪽으로 예약함..
그런데 큰 실수를 해버림, 막상 가보니 깨끗한 도로가 아닌 쓰레기가 바닥에 엄청 가득함.. 그리고 사람들이 길에서 담배도 많이 피시고 어르신분들이 바닥에 누워있는 경우도 많음..
미리 친구랑 숙소에 짐 맡기려고 갔는데, 예약사진으로 본 숙소랑 완전딴판임..바닥도 더럽고 미리 짐을 맡길 수가 없음..미리 맡길려면 담당자에게 문의를 해야하는데, 맡기려면 전화를 해야함..그런데 한국폰이라서 일본번호로 전화하면 요금폭탄 맞을게 분명해서..전화도 못 함
결국 요금폭탄 맞을게 분명해서 전화도 못하고 어찌저찌 못했음..중국인들도 엄청 많고 일본이 아닌 느낌임
그래서 역근처 숙소로 옮겻는데, 그나마 깨끗하고 숙소에 직원분들도 계셔서 응대를 친절하게 해주심..
신이마미야 상상이상의 곳이며, 개인적으로 추천하지는 않음..가격이 아무리 싸더라도 다른 곳 가는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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