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으로 부산 여행을 가요! 서울은 세련된 카페가 많다고 들었는데, 부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눈앞에 바다가 펼쳐지는 카페"에 가보고 싶어요.
今度、初めて釜山旅行に行きます!ソウルはおしゃれなカフェがたくさんあると聞きましたが、釜山ならではの「海が目の前に広がるカフェ」に行ってみたいです。
청사포 쪽 카페들 바다 바로 앞이라 뷰 미쳤음ㅋㅋ
청사포 ㅇㅈㅋㅋ 뷰 진짜 좋더라구요
황령산 쪽 카페도 오션뷰 좋다고 들었어요ㅎㅎ
황령산도 좋다던데 가보고 싶네요
황령산 야경 맛집이긴 하죠ㅋㅋ
황령산도 야경 좋다고 하더라구요
부산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청사포 진짜 가보고 싶다ㅋㅋ 출국 전에 국내여행 한 번은 해야 하는데 잔고가 자꾸 발목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