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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 온천덕후KR
자유10시간 전
og 온천덕후KR·자유10시간 전

홋카이도 료칸 갈 때 알아두면 좋은 거 몇 개北海道の旅館に行くとき知っておくといいこといくつか

카페에 큐슈 쪽 글은 좀 적었던 거 같아서 이번엔 홋카이도 료칸 쪽 정리해봅니다

저는 노보리베츠랑 토야 위주로 두어 번 다녀왔는데 큐슈랑 분위기 좀 다름

노보리베츠는 지옥계곡에서 끌어오는 유황천이라 수질이 진하고 냄새도 강한 편

반면 토야는 호수 바로 옆이라 노천에서 풍경 보는 맛으로 가는 곳

둘 중 고르라면 첫 방문은 노보리베츠가 무난한 거 같음

신치토세에서 노보리베츠까지 JR 특급으로 1시간 좀 넘게 걸려요

다만 겨울엔 눈 때문에 연착 잦다고 들었어서 일정 빡빡하게 짜진 마시고

식사는 큐슈처럼 산채 위주가 아니라 해산물 가이세키가 많은데 게가 자주 나옴

저는 개인적으로 큐슈 흑돼지 나오는 쪽이 더 취향이긴 했음ㅋㅋ

취향 차이라 일단 다녀와보시는 게 답인 듯

カフェに九州のほうの書き込みはちょっと少なかった気がしたので、今回は北海道の旅館のほうをまとめてみます

自分は登別と洞爺メインで二、三回行ってきたけど、九州とはちょっと雰囲気が違う

登別は地獄谷から引いてる硫黄泉だから、お湯の濃さも強めで匂いもかなり強いほう

一方で洞爺は湖のすぐ横だから、露天で景色を見るのを楽しみに行くところ

どっちか選ぶなら、初訪問は登別が無難な気がする

新千歳から登別まではJR特急で1時間ちょっとかかります

ただ冬は雪のせいで遅延が多いと聞いたので、日程はあまりカツカツに組まないで

食事は九州みたいに山菜メインじゃなくて海鮮懐石が多くて、カニがよく出る

自分は個人的には九州の黒豚が出るほうがもっと好みではあったww

好みの差だから、とりあえず行ってみるのが正解っ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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