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물냉면 생각나서 눈만 말똥말똥함
이 시간에 나가긴 좀 그렇고 그렇다고 잠도 안 오고
내일 점심은 무조건 냉면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물냉면 생각나서 눈만 말똥말똥함
이 시간에 나가긴 좀 그렇고 그렇다고 잠도 안 오고
내일 점심은 무조건 냉면이다
寝ようと横になったのに、急に水冷麺が食べたくなって目だけ冴えてる
この時間に出かけるのもちょっとアレだし、かといって眠れもしないし
明日の昼は絶対冷麺だ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ㅋㅋ 이미 졌어요 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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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는데 일요일 18시쯤 되면 갑자기 "아, 내일 월요일이다.." 이렇게 안 되나요? 아직 한참 더 놀 수 있는 시간인데도, 왠지 빨리 자는 게 좋을 것 같은 기분 드는 거 있지ㅋㅋㅋ 오늘 세탁도 아직 안 끝났는데 벌써 초조해지기 시작했어
방금 애 겨우 재웠는데 나는 또 잠이 안 와ㅋㅋ 낮에 키즈카페에서 진 다 빼고 왔는데도 저녁에 한 번 더 뛰겠다고 난리치다가 결국 이 닦기 30분 실랑이 끝에 잠듦 이게 진짜 매일 똑같은 패턴인데 매번 새롭게 힘들다 남편은 옆에서 코 골면서 자고 나만 거실에서 미지근한 캐모마일 한 잔.. 이 시간이 좋긴 한데 내일 또 6시 반에 깨워서 등원 준비할 생각 하니까 그냥 자야되는데 왜 못 자지 육아맘들 다 이러나요 ㅠㅠ
오늘 회사에서 변수명 짓다가 갑자기 멍해짐 별 거 아닌 영어 단어인데 머릿속에서 자꾸 가타카나로 먼저 떠오름ㅋㅋ 어제 자기 전에 일본 개발자 유튜브 30분 본 게 다인데 뇌가 이상하게 반응하는 듯 옆자리 형이 뭐 그렇게 멍 때리냐길래 그냥 웃고 넘김 진짜 도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영어 변수명 보면서 머릿속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긴 함 점심 먹고 와서 다시 보니까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옴 근데 오후 내내 자꾸 화면 옆에 띄워둔 슬랙 메시지 위에 가타카나 자막 같은 게 어른거리는 느낌 주말에 잠 좀 푹 자야 할 듯 다들 이런 적 있나
신졸 입사 첫날 전날 진짜 못 잤음 양복 다림질하다가 갑자기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 들었음ㅋㅋ 취활 50사 떨어졌을 땐 빨리 일하고 싶다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무서웠던 거 같음 지금 와서 보면 그날 잠 못 잔 거 별 의미 없었음 그냥 출근하면 어찌어찌 굴러감
어제까지만 해도 선선했는데 오늘 새벽부터 후덥지근.. 아이 어린이집 보낼 때 뭐 입혀야할지 매번 고민이네요ㅠㅠ 반팔에 얇은 가디건 하나 챙겨주는 정도면 될까요 환절기에 감기 잘 걸려서 신경쓰여요 다들 아이 옷 어떻게 입히세요?
방금 고등학교 친구한테 카톡 옴 오늘 저녁에 잠깐 보자고 근데 나 이미 트레이닝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던 중이라 다시 옷 입고 나갈 생각하니까 진심 귀찮음 ㅋㅋ 분명 막상 나가면 재밌을 거 알면서도 이 문턱이 제일 높음 혼자 일하다 보니까 누구 만나는 자체가 일주일에 한두 번 될까 말까라 사람 만나는 근육이 빠진 느낌 그래도 안 나가면 또 다음 주에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알겠다고 답장은 보냄 이제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되는데 그 일어나는 게 안 됨 비도 오는 거 같던데 우산 챙겨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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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어디 가는 게 좋아? 난 가젯이나 애니, VTuber 같은 걸 좋아하는데 그 외에 일반적인 관광지도 궁금해!
한국인 친구가 몇 명 있는데 다들 일본이나 미국 쪽 VTuber를 최애로 두고 있더라고 한국에서는 일본 VTuber가 인기 있어? 인기 있다면 누가 특히 인기 있어? 나는 일본 홀로라이브를 좋아해서 ANIPLUS의 홀로라이브 콜라보 같은 건 알고 있어~
남자친구가 일본인인데 생일이여서 이번에 일본에 가게 되었어요. 만나는지는 240일 정도 되었구요. 일정을 정하고 숙소 이야기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는 아직 독립을 한게 아니라서 처음에는 거절 했지만, 부모님 허락까지 받아와버려서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저를 친구라고 소개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라고 말을 해야하는 거 아니냐 라고 물었더니, 어머니랑 저번에 이야기 했을때 외국인을 사귀는 것에 대해서 언어차이나 문화차이 때문에 좋게 생각하지 않으셨다고, 사귀는 걸 비밀로 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로써 가고 싶고, 나중에 만약에 제가 여자친구라걸 알게 되시면, 어떤 반응일지 조금 두려워요. 원래 일본 남자들은 여자친구 있다는 걸 말을 잘 안 하나요? 아니면 남자친구가 저를 소개 시켜주기 싫어서 단순히 핑계거리를 만든걸까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여자친구라고 말하면 안되냐고 말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댓글 3개
물냉 생각나면 그날은 진 거예요 ㅎㅎ
ㅋㅋ 이미 졌어요 진작
물냉 파야? 비냉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