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후반 되니까 동기들 중에 기숙사 나와서 자취 알아보는 애들 슬슬 생김
저는 첨부터 자취였는데 가끔 학교 기숙사 사는 친구네 놀러가면 부럽다는 생각 듦ㅋㅋ
관리비 싸고 친구 바로 옆방이고
근데 통금 있고 부엌 공용인 거 보면 또 자취가 낫나 싶고
다들 어떻게 정했어요
2年の後半になると、同期の中でも寮を出て一人暮らし探し始める子がちらほら出てくる
私は最初から一人暮らしだったけど、たまに学校の寮に住んでる友達のとこに遊びに行くとうらやましいなって思うww
管理費安いし、友達がすぐ隣の部屋だし
でも門限あるしキッチン共用なの見るとまた一人暮らしのほうがいいのかなって思うし
みんなどうやって決めましたか?
통금 진짜 빡센가요? 저는 EJU 끝나면 자취각인데 부엌 공용은 좀 망설여지긴ㅋㅋ
저는 처음부터 자취였는데 통금 없는 게 진짜 큼ㅋㅋ 부엌 공용은 좀 피곤할 듯요
통금 진짜 빡세다던데 ㅋㅋ 부엌은 좀 그렇네요
통금 없는 거 진짜 크긴 함ㅋㅋ 부엌도 공용이면 좀...
기숙사는 친구랑 가까운 게 진짜 크긴 한데 통금 있으면 좀 답답할 듯ㅋㅋ
ㅇㅈㅇㅈ 통금 진짜 빡세대요ㅠㅠ 저는 그래서 그냥 자취중
통금 진짜 답답함ㅋㅋ 자취가 자유롭긴 해요
ㅇㅈㅋㅋ 통금 빡세면 시험 전날도 도서관 못 가잖아
통금 진짜 답답하긴 해요ㅋㅋ 저도 그래서 자취 골랐어요
통금 진짜 빡센가요? 저는 EJU 끝나면 자취각인데 부엌 공용은 좀 망설여지긴ㅋㅋ
기숙사마다 다른데 11시인데 좀 빡세긴 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