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더워져서 드럭스토어 갔더니 종류가 별로 없어서 난감해하고 있어
일본에서는 리프레아나 에이지데오 같은 거 늘 구비해뒀는데
비슷한 계열로 괜찮은 거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갑자기 더워져서 드럭스토어 갔더니 종류가 별로 없어서 난감해하고 있어
일본에서는 리프레아나 에이지데오 같은 거 늘 구비해뒀는데
비슷한 계열로 괜찮은 거 있으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急に暑くなったからドラッグストア行ったら種類少なくて困ってる
日本だとリフレアとかエージーデオ常備してたんだけど
似た系統で良いのあったら教え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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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의 일본 한정 제품 정보예요! 제품명 : 아누아 아젤라익 애씨드 15 인텐스 카밍 세럼 한국 브랜드 제품인데 정작 한국에는 출시되지 않고 오직 일본에서만 파는 신기한 템이랍니다! 1. 일본에서만 파는 이유 한국은 화장품에 아젤라익 애씨드(Azelaic Acid) 성분을 높게 넣는 규제가 까다로운 편이라 보통 10% 미만으로만 나온다고 해요! 반면 이 제품은 성분 함량을 15%까지 꽉 채운 고농축 세럼이라 규제가 다른 일본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한국 소비자들이 사려면 역으로 해외 직구를 해야 하는,, 2. 효능, 효과 피부 진정 : 붉은 기를 잡아주고 트러블성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피지 & 모공 케어 : 번들거리는 피지를 조절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결 정돈 :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 줘서 피부 요철에 좋다 성분이 진하다 보니까 쓰다 보면 용기 입구 주변에 하얗게 결정이 생길 수 있는데, 제품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니 안심하고 쓰셔도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 현지 뷰티 어워드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할 만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핫하다더군요..?! 눈여겨보셨다가
전에도 썼지만 데오드란트 얘기, 아직도 해결이 안 됐거든요ㅋㅋ 올리브영 몇 번인가 들여다봤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국 못 사고 돌아오게 돼 일본 갔을 때 쟁여둘지 고민 중..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오늘 정시 퇴근하고 마트 들렀는데 라면 코너 끝쪽에 일본 라멘 컵 종류가 좀 늘었더라구요 예전엔 한두 종류만 있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돈코츠 미소 시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 하나 골라서 들었다 놨다 한참 하다가 결국 미소 하나 집어왔는데 정작 와서 끓여보니 그냥 그랬음ㅋㅋ 일본 갔을 때 편의점에서 사 먹던 그 맛이 자꾸 생각나서 비교하게 되는 게 문제인 듯 그래도 가끔 이렇게 사 와서 끓여 먹으면 또 한동안 만족하다가 다시 비행기표 검색하고 그러네요 다들 한국에서 파는 일본 라멘 중에 그래도 비슷하다 싶은 거 있어요?
요즘 지하철이나 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불쾌한 냄새를 꽤 자주 맡게 되는데요😭 물론 사람이 살다 보면 당연히 냄새가 날 수는 있지만,, 나는 남에게 냄새로 피해 주고 싶지 않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데오드란트 추천 가져왔습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헷갈리실 수 있는 '데오드란트'와 '땀억제제(안티퍼스피런트)'의 차이입니다! 데오드란트가 무조건 땀을 억제해주는 제품은 아니랍니다..! ✔ 데오드란트 → 땀 '냄새'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것이 주목적 ✔ 땀억제제(制汗剤, 안티퍼스피런트) → 땀 분비 자체를 줄여주는 것이 주목적 다만 일본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땀 억제 + 데오드란트' 기능을 함께 갖춘 경우가 많아서 땀과 냄새를 동시에 관리해주는 제품이 많습니다! ⭐ 1. 데오나츄레 소프트 스톤 ㅋ (데오나츄레 소프트 스톤 ㅋ) - 일본 국민 데오드란트로 불릴 만큼 유명한 제품 - 땀 억제 + 냄새 억제 모두 가능 - 무향이라 향수와 함께 사용하기 좋음 - 스틱 타입이라 사용이 간편 👉 땀이 많은 분들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제품입니다! ⭐ 2. 리프레아 (리프레아) - 냄새 억제 중심 - 체취가 고민인 분들에게 인기 - 크림·젤 타입이라 밀착력
오사카 두 번 갔다가 작년에 도쿄 처음 가봤는데, 동선 짜는 게 오사카랑 좀 달라서 헤맸어요. 아이 데리고 다녀온 기준으로 정리해봄. 공항부터. 나리타로 들어가면 도심까지 진짜 멀어요. 저는 스카이라이너 탔는데 우에노까지 41분 걸린다고 해서 그거 선택. 좌석 지정이라 애가 칭얼대도 자리에 앉혀놓을 수 있는 게 컸어요. 짐 들고 일반 전철 환승은 4살 데리고는 좀 무리.. 첫날 컨디션 망치면 그 다음날까지 다 무너지더라구요. 하네다로 들어가는 비행기면 훨씬 편하다던데 저는 그땐 선택권이 없었음. 숙소는 우에노 쪽으로 잡았어요. 스카이라이너 내리자마자 바로 체크인 가능한 위치라서. 시부야나 신주쿠가 핫하긴 한데 애 데리고 다니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첫 일본 여행이면 모를까 둘째 번이면 좀 한가한 동네 추천. 우에노 공원이 숙소 근처라 아침에 산책시키기도 좋았어요. 동선은 하루 한 군데 원칙. 오사카처럼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묶어서 도는 게 아니라 도쿄는 동네별로 멀어요. 시부야 가는 날은 시부야만, 아사쿠사 가는 날은 아사쿠사만. 이동시간이 길어서 욕심내면 애가 먼저 뻗음. 저 둘째 날에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 묶어서 갔다가 오후 3시쯤 애가 길바닥에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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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02.05~2027.02.09 내년에 나고야 여행을 갈려고 하는데 나고야를 가면 여기는 꼭 가야된다라는 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나고야 겨울 날씨도 궁금합니다. 기념품도 추천해주시면 좋겠어요
한국 여행에서 뭘 기념품으로 사 갈지 고민 중이에요 꼭 먹어봤으면 하는 과자 같은 거 있나요??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직장 다니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일본어 공부 한동안 안하다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대 여자 일본인 친구 좋아요!! 저와 언어교환하면서 친해질 겸해서 환영해요😃 こんにちは♪ 韓国で会社を働いている20代女性です😃 日本語勉強しないからやらなきゃと思っていますね! 20代女性の日本人友達もいいです😉 私と言語交換しながら仲良くなりたいですね♪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댓글 8개
니베아 8x4 같은 건 어때? 한국에서도 판다고 들었어
아, 8x4! 써볼게, 고마워
니베아 데오드란트 무난하더라
오 니베아 한번 봐야겠다 ㅋㅋ
에이트포 롤온 궁금한데, 향이 안 세다고 하더라구요
오 그래요? 향 안 센 거 좋네요
나도 도브 롤온 쓰고 있어! 그냥 올리브영에 있어~
오 올리브영에 있구나 ㅋㅋ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