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머리 잘라보고 싶은데, 예약 없이 그냥 들러도 괜찮을까요? 일본어 통하는 가게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어떤가요🤔
한국 미용실, 주문 어떻게 해요?
슬슬 머리 자르고 싶은데, 매번 커트 주문할 때 곤란하네요.. 사진 보여줘도 좀 애매하게 어긋나고ㅋㅋㅋ "가볍게 다듬는 정도로" 같은 걸 한국어로 전달하는 거 어려워요 여러분은 어떻게 잘 넘기고 계세요?
한국에서 머리 잘라보고 싶은데, 예약 없이 그냥 들러도 괜찮을까요? 일본어 통하는 가게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어떤가요🤔
韓国で髪切ってみたいんですけど、予約なしでふらっと入っても大丈夫ですか?日本語通じるお店もあるって聞いたんですが、実際どうなん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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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추천하는 미용실 알려주세요! 대학생이라 가격이 저렴하면 좋겠어요, , ! 한국 미용실은 한국어를 조금밖에 못해도 괜찮을까요??
한국에 워홀로 살고 있는 일본인인데, 국민보험에 들지 말지 고민돼,, 외국인은 월 15만 원이라서 좀 비싸。。 그렇게 병원을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안 들어도 될 것 같기도 한데, 만약 엑스레이나 검사 같은 거 하면 한 번 계산에 60만 원 정도 나와。。 어떡하지나
한국어를 잘 못하지만 한국에 살면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카페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일본어 학원에서 일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자 문제 등도 있을 것 같지만, 급여 등을 포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두 달 넘게 안 자르고 버티다가 앞머리가 눈 찌르길래 결국 동네 미용실 예약도 없이 그냥 들어감 평소 다니던 데 아니고 처음 가본 곳이라 원장님한테 그냥 짧게 다듬어주세요 했는데 이 짧게가 서로 기준이 다른 걸 몰랐음 정신 차려보니 옆이 거의 반삭 수준 거울 보고 아 소리 나올 뻔한 거 겨우 참음 ㅋㅋ 하필 낼모레 클라이언트랑 화상 미팅 잡혀 있는데 그때까지 좀 자라주려나 그래도 머리 감는 건 편하겠다 싶어서 애써 긍정회로 돌리는 중 다음엔 그냥 원래 다니던 데 갈란다
목이 계속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려고 하는데 동네 병원, 예약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말이야 그냥 가서 접수하고 기다리면 되려나 3년이나 있으면서 내과밖에 가본 적이 없어서 이제 와서 묻기도 좀 그렇고ㅋㅋ 다들 그냥 가볍게 가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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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갑자기 왜 나이 많아 보이지 아직 생일 안 지나서 21살인데 제가 토요일에 학교를 가서 수업을 받은 마지막 학토 세대라니까요?! 학교앞 떡볶이 종이컵에 담긴거 500원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천원 이천원 하던데요? 나때 이천원이면 분식집에서 뷔페를 차릴 돈이었는데?!
생일이 11월 2일이라 생일 축하좀요 ㅎㅎ 생일 다음날에 이걸 쓰네ㅋㅋㅋ
남자 고등학생이에요. 친하게 지내요. New Jeans의 해린을 좋아해요.
부산 근처 경남 지역 살고 있는 08년생 한국인 여학생입니다! 나이 성별 상관없이 모두 친해지고 싶어요❤️ 인스타도 교환해요! 코스프레를 취미로 하다보니 자연스레 일본 문화에 대해 많이 접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ㅎㅎ 메이크업 전공이기도 하고 나를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라 일본의 패션문화를 정말 사랑해여 여러 관련 하위문화도 정말 즐기고 있어요!! 밴드 공연 보는걸 좋아해서 악기를 다룰줄 안다거나 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같이 만나서 여행을 가거나 선물을 주고 받고 함께 놀고싶은데 함께 해줄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까요?🥹
댓글 6개
요즘은 웬만하면 예약하셔야할거에요
확실히 요즘은 예약이 기본인 느낌이죠. 한국어를 아직 공부 중이라서, 저는 미용실처럼 세세하게 원하는 걸 전달해야 하는 곳은 특히 예약하고, 번역 메모도 준비해 두는 게 더 안심된다고 생각해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특히 커트보다 펌이나 염색은 상담 길어져서 예약하고 가는 게 훨씬 편하더라. 일본어 되는 곳 찾더라도 사진이랑 원하는 느낌 메모해가면 덜 헷갈릴 듯해요.
맞아요, 특히 한국은 네이버 예약이나 카카오 쪽으로 시간 잡고 가는 데가 많아서 그냥 방문하면 대기 길거나 디자이너 배정이 애매할 수 있어요. 일본어 가능한 곳 찾으시면 ‘일본어 가능’보다도 인스타 후기 사진이나 커트 스타일 먼저 보는 걸 더 추천드려요. 말이 통해도 스타일 안 맞으면 만족도가 확 떨어지더라구요 ㅠㅠ
저도 예약 쪽이 더 안전하다고 느껴요. 특히 앞머리나 층 같은 표현은 일본어로 바로 말하면 괜히 더 긴장될 것 같아서, 예약할 때 가능 언어 먼저 확인하고 사진까지 같이 준비해 가는 게 제일 덜 불안하더라고요ㅠㅠ
동네 미용실은 평일 낮이면 그냥 가도 되는 데 있긴 한데, 디자이너 지정하거나 주말이면 예약하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 ㅋㅋ 일본어 되는 곳은 관광지나 외국인 많이 가는 동네 위주로 보이던데, 혹시 원하는 스타일 있으면 사진 들고 가는 게 제일 덜 꼬일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