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평소처럼 내려 마셨더니 맛이 다르더라고
물어봤더니 누가 멋대로 바꿔 샀다나 봐ㅋㅋ
전 게 더 좋았는데 말이지
뭐, 나서서 말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마시고 있어
아침에 평소처럼 내려 마셨더니 맛이 다르더라고
물어봤더니 누가 멋대로 바꿔 샀다나 봐ㅋㅋ
전 게 더 좋았는데 말이지
뭐, 나서서 말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마시고 있어
朝いつも通り淹れたら味が違ってさ
聞いたら誰かが勝手に買い替えたらしいww
前のやつの方が好きだったんだけどなぁ
まあ言い出す人もいないし飲んで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누가 간식이라고 두고 간 초콜릿, 정신 차려보니 내가 제일 많이 먹고 있었어ㅋㅋ 일하는 틈틈이 집어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거든 내일 몰래 채워놔야지
방금 망원 단골 카페에서 작업 끝내고 일어나려는데 사장님이 갑자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더 만들어 주심 4시간 앉아있었던 거 미안해서 두 잔 시킨 거였는데 그게 좀 좋게 보이셨나 원래 말도 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당황했음 받고 어버버하다가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는데 길에서 마시면서 좀 기분 좋았음 프리랜서 5년차에 누가 나한테 호의 베푸는 일이 진짜 드물어서 그런가 별거 아닌데 오늘 마감 친 거보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듯 자꾸 가면 또 어색해질 거 같아서 다음주엔 다른 데 가야지 ㅋㅋ
어제 편의점에서 사서 이름까지 써서 넣어놨는데 오늘 열어보니까 감쪽같이 사라짐 분명 맨 아래칸 왼쪽에 뒀거든요 혹시 내가 딴 데 뒀나 싶어서 서랍까지 뒤졌는데 없음ㅠㅠ 누가 실수로 자기 건 줄 알고 먹었을 수도 있는데 이름 적힌 걸 가져갈 리는 없잖아요 괜히 탕비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쳐다보게 됨 그렇다고 요거트 하나 가지고 단톡방에 물어보는 것도 좀 그렇고 금액으로 치면 얼마 안 되는데 이상하게 하루종일 신경 쓰임 아까 리포트 고치면서도 그 생각남ㅎㅎ 내일은 그냥 책상에 두고 먹어야지
오늘도 회사에서 배포 모니터링 보다가 8시 다 돼서 나옴 집 가는 길에 편의점 들렀는데 신제품 컵라면 코너에 일본 라멘 컨셉 신상이 잔뜩 깔려있더라ㅋㅋ 어디서 본 듯한 패키지라 자세히 봤더니 도쿄 어느 라멘집이랑 콜라보한 거였음 실제 그 가게 가본 적은 없는데 이름은 어디서 들어본 듯.. 결국 두 개 골라서 옴 한 봉지에 거의 사천원이라 살짝 망설였는데 그냥 질렀음 집 와서 하나 끓여 먹어봤는데 국물은 진하고 면은 생각보다 평범 그래도 회사 끝나고 후루룩 먹기엔 나쁘지 않았음 남은 하나는 내일 야근하면 먹기로 다들 요즘 편의점 신상 뭐 먹어봤음
오늘 회사에서 회의 두 개 연달아 끝나고 머리 멍해서 그냥 집 가는 길에 마트 들름 뭐 사려고 들어간 것도 아닌데 그냥 발길이 그쪽으로 감ㅋㅋ 근데 채소 코너에서 양배추 한 통 들었다가 도로 내려놓음 가격이 좀 세길래 잠깐 멈칫함 요즘 채소값 자꾸 오르는 거 같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결국 두부랑 계란이랑 대파만 사고 나옴 장바구니 가벼우니까 발걸음도 가볍긴 함 집 와서 두부 부쳐먹는 게 제일 마음 편한 듯 근데 이렇게 매일 비슷한 거 먹다 보니까 가끔 좀 질리긴 해 다들 평일 저녁에 뭐 사다 먹나
마포 회사 근처, 점심 로테가 완전히 굳어버려서 말이야 김밥, 떡볶이, 가끔 일본 음식이 그리워서 라멘집 이제 새 가게 뚫을 기력도 없어 ㅋㅋㅋ 다들 점심 어떻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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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은 경우에는 일부로 귀여워 보이려고 오타를 일부로 내기도 하고 조금씩 규칙없이 쓰기도 하지만 제가 만났던 일본사람들은 딱딱 맞고 오타를 내는걸 전혀 본적이없어용
친구가 스노보드 타러 가자고 해서 올겨울에 가는데 너무 기대돼! 근데 처음이라 불안해 여러분은 스노보드 타본 적 있어요? 탈 수 있으면 멋있겠죠✨
댓글 3개
아~ 알아, 그거 은근 충격이지
그치ㅋㅋ 뭔가 배신당한 기분이야
우리 고시텔 공용 커피도 어느새 바뀌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