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A는 28일, ‘2026년 가을 트레이닝’에서 한국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의 선수와 스태프를 구단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교류를 통해 서로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팀 강화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 수용 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
▶한화 이글스(선수: 4명, 애널리스트: 2명)
참가 기간: 11월 3일(화·공휴일)~11월 13일(금)까
지
참가 선수: 강재민(투수), 박준영(투수), 정은원(내야수), 최인호(외야수)
기사 인용입니다!
#️⃣요코하마와 한국을 잇자!


댓글 2개
삼성라이온즈는 예전부터 일본 야구랑 교류전이라든지 전지훈련 등을 같이 많이 하더라구요
2주 동안 많이 배워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