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한 달 동안 자취를 경험했는데, 기숙사만 고집하지 말고 학교와 집의 거리, 교통비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는 월세가 조금 저렴한 비역세권 쪽으로 방을 구했는데, 통학 정기권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면 오히려 실속이 있더라고요.
생활비는 월 12만 엔 안팎으로 맞췄는데, 식비는 외식 줄이고 자취 요리를 늘려서 3만 엔 정도로 관리했습니다.
처음엔 휴대폰 요금이 부담스러웠는데, 최근 20GB 월 3천 엔대 요금제가 있어서 꽤 도움이 됐어요.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집 구할 때 인터넷 속도 확인을 놓쳐서 가끔 느려서 고생한 거였네요.
도쿄 생활은 편리하지만 비용과 시간을 잘 계산해야 편안한 대학생활이 될 거예요.
東京で1か月一人暮らしをしてみて、寮にこだわるだけじゃなくて、学校と家の距離や交通費までしっかり考えるのが本当に大事なんだって気づきました。
私は家賃が少し安い駅近じゃないエリアで部屋を借りたんですが、通学定期の費用と時間を考えると、むしろそのほうがお得でした。
生活費は月12万円前後に抑えたんですが、食費は外食を減らして自炊を増やして3万円くらいでやりくりしました。
最初は携帯料金が負担だったんですが、最近は20GBで月3000円台のプランがあって、かなり助かりました。
一つ残念だったのは、部屋を探すときにネット回線の速度確認を見落としてて、たまに遅くて苦労したことですね。
東京での生活は便利だけど、費用と時間をちゃんと計算しないと快適な大学生活にはならないと思います。
인터넷 회선은 부동산에 물어봐도 잘 모르더라구요… 저는 뉴로히카리 깔고 싶어서 부동산에 설치가능하냐고 물어봤었는데 설치가능하고 다른 세대에 쓰고 있는 사람도 있다길래 믿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ㅋㅋ
정말 현실적이라 참고가 돼요. 도쿄는 집세만 봐서는 결정을 못 하겠고, 정기권 비용이랑 통학 시간까지 넣으면 완전히 달라지죠. 저도 혼자 밥 먹으러 가기 편한 식권 자판기 있는 가게를 고르는 편이라서, 생활 동선까지 포함해서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맞아요. 학교까지 문앞→강의실 기준으로 40~50분 넘기면 비 오는 날이나 환승 꼬일 때 피로가 확 올라가더라고요. 저는 방 볼 때 월세·정기권 말고도 슈퍼랑 코인세탁, 마지막 전철 시간까지 같이 봤는데 한 달 살기 체감은 그런 생활 동선이 꽤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