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까지 친하게 지내던 한국인한테 갑자기 언팔당했어요. 꽤 슬펐어요
하루만 얘기하지 않았을 뿐인데 연락이 끊겨 버렸어요
전까지 친하게 지내던 한국인한테 갑자기 언팔당했어요. 꽤 슬펐어요
하루만 얘기하지 않았을 뿐인데 연락이 끊겨 버렸어요
前まで仲良かった韓国人の人に急にフォローをはずされました。結構悲しかったです
1日だけ話さなかっただけで、連絡が途切れ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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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 산책하고 돌아왔는데 일요일 18시쯤 되면 갑자기 "아, 내일 월요일이다.." 이렇게 안 되나요? 아직 한참 더 놀 수 있는 시간인데도, 왠지 빨리 자는 게 좋을 것 같은 기분 드는 거 있지ㅋㅋㅋ 오늘 세탁도 아직 안 끝났는데 벌써 초조해지기 시작했어
오늘 회사에서 변수명 짓다가 갑자기 멍해짐 별 거 아닌 영어 단어인데 머릿속에서 자꾸 가타카나로 먼저 떠오름ㅋㅋ 어제 자기 전에 일본 개발자 유튜브 30분 본 게 다인데 뇌가 이상하게 반응하는 듯 옆자리 형이 뭐 그렇게 멍 때리냐길래 그냥 웃고 넘김 진짜 도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영어 변수명 보면서 머릿속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긴 함 점심 먹고 와서 다시 보니까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옴 근데 오후 내내 자꾸 화면 옆에 띄워둔 슬랙 메시지 위에 가타카나 자막 같은 게 어른거리는 느낌 주말에 잠 좀 푹 자야 할 듯 다들 이런 적 있나
오늘 아침 등원시키고 집 들어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했는데 별 얘기 안 했는데 갑자기 울컥함ㅠㅠ 어제 애 데리고 마트 갔다 오면서 너무 지쳐서 그런가 엄마는 그냥 잘 지내냐 밥 잘 챙겨먹냐 이게 다였는데 그 말이 왜 그렇게 울리는지 간호사 할 때는 며칠 연락 안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애 낳고 나니까 엄마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이상해져요 나도 누군가의 딸이었지 싶고 이번 주말에 분당 한번 오시라고 했는데 오시면 또 반찬 한가득 싸오실 거 알면서도 괜히 신남ㅋㅋ
같은 층 애(한국인)랑 세탁기 있는 데서 마주치게 됐는데, 오늘 갑자기 "이거 먹어" 하면서 과자 줬어 아직 이름도 모르는데ㅋㅋ 이런 거, 뭔가 기분 좋단 말이지 한국어로 제대로 답을 못 해서 "감사합니다"밖에 못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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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음악 창작 활동을 하시는 분과 친구가 되고 싶어요. 저는 피아노와 노래, 자작곡 등을 해요.
첫 게시글이잖아 이 자식아~~~💢
🇯🇵 02 🚺예요! 한국 여자애랑 카페도 가고 쇼핑도 해보고 싶어✨️ 꼭 일본에 올 때 안내해 드릴 테니 친해지고 싶어요!! 댓글이나 DM 주세요✨️ Instagram🙆♀️
댓글 8개
엥;;; 그건 그사람이 이상한거 같은데요
그런 사람은 걸러야돼요
이상한사람이네
한국인들이 그러는게아니라.....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쫌 있는거같네요...효자손으로 맞아야돼 아주
한번씩 전체적으로 팔로우 정리하는 사람들이 있긴한데 하루 얘기 안했다고 끊는건... 이상한거 같아요
무례한 사람이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많이 슬펐겠다ㅠㅠ 종종 그런일이 있긴 한데 아마 성격이 소심한 한국인들이 그런걸거에요 마음에 담지말고 털어버려요😢🙏🏻
난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먼저 연락 하는 거 아니면 연락 진짜 안 하는 일본애들 있더라...